한국토지주택공사(하남사업본부)에서 발주하고 주시공사 동양종합건설(주)가 시공중인 황산~생태공원간 천호대로 확장 건설공사 2017년 12월 15일 페기물을 곳곳에 방치하고 있다.
페기물 임시보관 장소에 그 흔한 그물망 등 방진덮개조차 설치하지 않아 시민들은 눈살을 찌푸릴 정도로 환경은 뒷전,
현장에서 토사를 외부로 반출하면서 진,출입구에 비산먼지 발생억제 시설인 세륜시설을 갓추어 놓고 시설을 사용하지않고 비산먼지를 발생시키고있다.
그리고 세륜장시설시 슬로지 보관함 갖추어한다.
따라서 해당현장은 감리단(주)건화,(주)목향, 발주처 한국주택토지공사는 공사여부를 확인해야 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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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기물 임시보관 장소에 그 흔한 그물망 등 방진덮개조차 설치하지 않아 시민들은 눈살을 찌푸릴 정도로 환경은 뒷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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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서 토사를 외부로 반출하면서 진,출입구에 비산먼지 발생억제 시설인 세륜시설을 갓추어 놓고 시설을 사용하지않고 비산먼지를 발생시키고있다.
그리고 세륜장시설시 슬로지 보관함 갖추어한다.
따라서 해당현장은 감리단(주)건화,(주)목향, 발주처 한국주택토지공사는 공사여부를 확인해야 할것이다.
신동아방송 이신동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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