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은 하남미사역 효성해링턴 타워 신축공사 현장 입니다.
발주처 코리아신탁(주),위탁자(주)제이에스파트너스, 감리사(주)희림종합건축사무소, 시공사(주)효성에서 환경오염을 발생시키고 있다.
콘크리트 타설시 바닥에 비닐등 불투수성 재질을 깔지 않고 작업을 하고 있고, 유독성 지정 폐기물보다 더 발암물질이 많은 시멘트는 인간의 인체와 환경에 매우 치명적임에도 불구하고 본 공사현장에서 콘크리트를 타설하는 과정에서 무단으로 우수관을 통하여 한강으로 방출시키고 있다.
시멘트 성분에 함유된 중금속은 크롬은 발암물질이며, 특히 아토피,알레르기성,접촉성 피부염등 사람 인체에 악영향을 주고있다.
해당 현장은 한강유역에 있는데도 환경보전법을 무시한채 침출수 및 폐수를 우수관으로 방류함에도,
이같은 공사현장을 목격한 하남시 환경과 담당 주무관은 별로 대소롭지 않다는듯 여기고 있다.
본 기자가 지속적으로 취재를 하니 채수병을 가져와 우수관 입구에서 시료로 2리터 가량을 채취하고 시험 의뢰를 한다하는데,시료채취 과정에서 본 기자가 PH농도를 측정한 결과 PH14 이상으로 나왔다. 이는 이천만 서울시민을 농락하고 서울시 및 수도권 주민의 생명줄인 한강 식수원에 무단 방류하여 서울 시민과 수도권 주민의 건강을 해치고 있다.
주)효성은 환경 보전법은 무시한채 돈벌이에 급급하여 마구잡이식 공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주무 관청인 하남시 환경과, 한강유역청,환경부등 관련 지자체 및 감독 기관의 직무태만 및 감독 소홀로 인하여 국민의 건강에 매우 악영향을 끼치고 있다.
발주처 코리아신탁(주),위탁자(주)제이에스파트너스, 감리사(주)희림종합건축사무소, 시공사(주)효성에서 환경오염을 발생시키고 있다.
콘크리트 타설시 바닥에 비닐등 불투수성 재질을 깔지 않고 작업을 하고 있고, 유독성 지정 폐기물보다 더 발암물질이 많은 시멘트는 인간의 인체와 환경에 매우 치명적임에도 불구하고 본 공사현장에서 콘크리트를 타설하는 과정에서 무단으로 우수관을 통하여 한강으로 방출시키고 있다.
시멘트 성분에 함유된 중금속은 크롬은 발암물질이며, 특히 아토피,알레르기성,접촉성 피부염등 사람 인체에 악영향을 주고있다.
해당 현장은 한강유역에 있는데도 환경보전법을 무시한채 침출수 및 폐수를 우수관으로 방류함에도,
이같은 공사현장을 목격한 하남시 환경과 담당 주무관은 별로 대소롭지 않다는듯 여기고 있다.
본 기자가 지속적으로 취재를 하니 채수병을 가져와 우수관 입구에서 시료로 2리터 가량을 채취하고 시험 의뢰를 한다하는데,시료채취 과정에서 본 기자가 PH농도를 측정한 결과 PH14 이상으로 나왔다. 이는 이천만 서울시민을 농락하고 서울시 및 수도권 주민의 생명줄인 한강 식수원에 무단 방류하여 서울 시민과 수도권 주민의 건강을 해치고 있다.
주)효성은 환경 보전법은 무시한채 돈벌이에 급급하여 마구잡이식 공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주무 관청인 하남시 환경과, 한강유역청,환경부등 관련 지자체 및 감독 기관의 직무태만 및 감독 소홀로 인하여 국민의 건강에 매우 악영향을 끼치고 있다.
sdatv신동아방송 이신동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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