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1일 서울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대한민국임시정부수립 100주년 기념콘서트 '열정콘서트 젊은 외침'을 개최했습니다.
사단법인 한국힙합문화협회가 주최하고, K_hiphop문화페스티벌 조직위원회가 주관하는 이번 콘서트는 당시 젊은이들이 자신을 희생하면서 독립운동을 한 열정을 본 받고자 "대한민국 청년들의 건강한 목소리"라는 주제를 정했습니다.
대한의 독립을 위하여 헌정하신 독립투사 및 임시정부 수립을 기념하고자 마련됐습니다. 당시 독립운동에 헌신 하신 분들이 20~30대가 주를 이루었고, 음을 불태우신 투사들의 넋과 정신을 이어가고자 콘서트의 주제가 정해졌습니다.
이번 '열정콘서트 젊은 외침'에는 김경호, 바다, 산이 등이 출연하며 MC 오혜성과 전민경 아나운서의 사회로 펼쳐졌습니다. 이번 공연의 특징은 아티스트들의 재능기부 형식으로 이루어졌습니다.
K_hiphop문화페스티벌 조직위원회 이신동 공동위원장 신동아방송 대표이사는 "대한민국을 청년들이 숭고한 독립정신을 되새길 수 있는 의미 있는 콘서트이고, 앞으로 100년 200년 우리 젊은이들이 건강한 외침이 이어졌으면 한다"며 "이번 콘서트가 청년들의 문화와 미래를 위해 새로운 도약이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한국힙합문화협회는 올해 임시정부수립 100주년을 맞아 다양한 사회공헌 콘서트를 지속적으로 전개할 예정입니다. 추달호 상임고문과 이종희 집행위원장은 한 목소리로 "청소년들에게 임시정부수립의 중요성을 일깨우면서 당시의 젊은열정과 지금의 젊은열정이 다르지 않고 같은 뜻으로 함께 갈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사단법인 한국힙합문화협회가 주최하고, K_hiphop문화페스티벌 조직위원회가 주관하는 이번 콘서트는 당시 젊은이들이 자신을 희생하면서 독립운동을 한 열정을 본 받고자 "대한민국 청년들의 건강한 목소리"라는 주제를 정했습니다.
대한의 독립을 위하여 헌정하신 독립투사 및 임시정부 수립을 기념하고자 마련됐습니다. 당시 독립운동에 헌신 하신 분들이 20~30대가 주를 이루었고, 음을 불태우신 투사들의 넋과 정신을 이어가고자 콘서트의 주제가 정해졌습니다.
이번 '열정콘서트 젊은 외침'에는 김경호, 바다, 산이 등이 출연하며 MC 오혜성과 전민경 아나운서의 사회로 펼쳐졌습니다. 이번 공연의 특징은 아티스트들의 재능기부 형식으로 이루어졌습니다.
K_hiphop문화페스티벌 조직위원회 이신동 공동위원장 신동아방송 대표이사는 "대한민국을 청년들이 숭고한 독립정신을 되새길 수 있는 의미 있는 콘서트이고, 앞으로 100년 200년 우리 젊은이들이 건강한 외침이 이어졌으면 한다"며 "이번 콘서트가 청년들의 문화와 미래를 위해 새로운 도약이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한국힙합문화협회는 올해 임시정부수립 100주년을 맞아 다양한 사회공헌 콘서트를 지속적으로 전개할 예정입니다. 추달호 상임고문과 이종희 집행위원장은 한 목소리로 "청소년들에게 임시정부수립의 중요성을 일깨우면서 당시의 젊은열정과 지금의 젊은열정이 다르지 않고 같은 뜻으로 함께 갈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신동 news@sda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