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 8일(수) 10시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이완영 국회의원과 함께「디지털 콘텐츠 저작권 보호 및 유통 활성화를 위한 기술 세미나」가 개최되었다.
세미나는 디지털 콘텐츠 저작권 보호와 유통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기술을 시연하면서 질의와 응답식으로 진행되었다. 교육전문가 안상섭경북교육연구소 이사장과 이완영국회의원, 홍철호 국회의원의 축사를 시작으로 미국에서 온 Frank J. Cannarozoo와 John H. Kim(JP 모건 금융선임연구원)축사가 이어졌으며, 신동일 이코노스톤대표와 기술진이 시연하면서 진행이 되었다.
특히 이날 발표된 디스파이더 솔루션은, 블록체인 기반 기술을 적용한 인한 새로운 디지털콘텐츠 불법배포 추적기술로서 지적재산권의 침해에 따른 손해를 예방하고, 이미 불법유출이 되어 손해를 보았다면, 추적시스템을 활용하여 손해배상을 청구할수 있는 시스템으로, 디지털콘텐츠의 저작권보호 및 유통활성화의 새로운 대안이 될 것으로 보여지고 있다.
교육전문가 안상섭경북교육연구소 이사장은 이러한 신기술을 통해 새로운 정보통신의 신세계가 열리길 기대하고 지금보다 더 행복한 삶을 영위하길 원하다고 밝히며 새로운 청년 일자리를 창출하고, 부가가치를 높여서 개인으로서는 사생활의 철저한 보호와 안전하고 행복한 생활을 영위하길 소망한다고 덧붙혔다.
세미나는 디지털 콘텐츠 저작권 보호와 유통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기술을 시연하면서 질의와 응답식으로 진행되었다. 교육전문가 안상섭경북교육연구소 이사장과 이완영국회의원, 홍철호 국회의원의 축사를 시작으로 미국에서 온 Frank J. Cannarozoo와 John H. Kim(JP 모건 금융선임연구원)축사가 이어졌으며, 신동일 이코노스톤대표와 기술진이 시연하면서 진행이 되었다.
특히 이날 발표된 디스파이더 솔루션은, 블록체인 기반 기술을 적용한 인한 새로운 디지털콘텐츠 불법배포 추적기술로서 지적재산권의 침해에 따른 손해를 예방하고, 이미 불법유출이 되어 손해를 보았다면, 추적시스템을 활용하여 손해배상을 청구할수 있는 시스템으로, 디지털콘텐츠의 저작권보호 및 유통활성화의 새로운 대안이 될 것으로 보여지고 있다.
교육전문가 안상섭경북교육연구소 이사장은 이러한 신기술을 통해 새로운 정보통신의 신세계가 열리길 기대하고 지금보다 더 행복한 삶을 영위하길 원하다고 밝히며 새로운 청년 일자리를 창출하고, 부가가치를 높여서 개인으로서는 사생활의 철저한 보호와 안전하고 행복한 생활을 영위하길 소망한다고 덧붙혔다.
신동아방송 news@sda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