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희호 여사 ‘노환’ 위독, 오전 고비 넘겨

2019-06-10(월) 15:59
[신동아방송뉴스=이현진 기자] 지난 8일 위중했던 고 김대중 전 대통령의 부인 이희호 여사가 위험한 고비를 넘긴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 여사는 노환으로 지난 3월부터 병원에 입원 중이며 최근 상태가 급격히 나빠져 의사소통이 쉽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 날 한화갑 전 대표 김옥두 전 의원 등 김대중 전 대통령의 측근들도 병원을 방문하는 등 상황을 주시하고 있습니다.
이현진 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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