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이수정 기자] 인천에 이어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지역에서 붉은 수돗물이 나오면서 당국이 비상조치에 나섰습니다.
상수도사업본부는 현장조사 결과 6건의 민원 중 3곳에서 기준보다 높은 탁수가 검사되었습니다.
이는 원인미상의 교란요인으로 노후된 배수관에서 침전물이 유입된 것으로 추정되나 면밀한 검토를 통해 원인을 명확히 밝혀나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에 서울시에서는 주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기준치를 초과한 물은 생활용수로만 사용토록 안내하고, 음용수는 충분한 양의 병물 아리수와 물차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박원순 시장은 빠른 시간내 정확하게 진상을 파악한 후 언론에 투명하게 공개 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상수도사업본부는 현장조사 결과 6건의 민원 중 3곳에서 기준보다 높은 탁수가 검사되었습니다.
이는 원인미상의 교란요인으로 노후된 배수관에서 침전물이 유입된 것으로 추정되나 면밀한 검토를 통해 원인을 명확히 밝혀나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에 서울시에서는 주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기준치를 초과한 물은 생활용수로만 사용토록 안내하고, 음용수는 충분한 양의 병물 아리수와 물차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박원순 시장은 빠른 시간내 정확하게 진상을 파악한 후 언론에 투명하게 공개 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수정 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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