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김보경 기자] 독립영화 '워낭소리'의 주인공 이삼순 할머니가 지난 18일 별세했습니다.
2009년 개봉한 영화 '워낭소리'는 봉화군을 배경으로, 팔순 부부와 마흔살 소의 우정을 따뜻하게 그려내, 국내 독립영화 사상 처음 3백만 관객에 근접하기도 했습니다.
이 할머니는 먼저 별세한 최원균 할아버지가 묻힌 봉화군 워낭소리 공원에 함께 안장될 예정입니다.
2009년 개봉한 영화 '워낭소리'는 봉화군을 배경으로, 팔순 부부와 마흔살 소의 우정을 따뜻하게 그려내, 국내 독립영화 사상 처음 3백만 관객에 근접하기도 했습니다.
이 할머니는 먼저 별세한 최원균 할아버지가 묻힌 봉화군 워낭소리 공원에 함께 안장될 예정입니다.
김보경 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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