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안느&마가렛, 노벨상 추천 서명 100만 눈앞

2019-06-26(수) 14:23
[신동아방송뉴스=지우열 기자] 간호사 마리안느와 마가렛의 노벨평화상 추천 서명자가 100만 명 달성을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마리안느와 마가렛은 40여 년간 소록도에서 한센인을 돌본 오스트리아 출신의 두 간호삽니다.

지난 2017년 11월부터 추진된 ‘마리안느와 마가렛 노벨평화상 백만인 서명운동’에는 정관계, 학계, 재계, 복지의료, 봉사계 인사 등으로 구성된 추진위원을 중심으로 이뤄지고 있습니다.

그 결과 현재까지 92만 여명이 서명에 참여해 이달 말 목표 달성이 가능할 전망입니다.

전남도와 마리안느·마가렛 노벨평화상 범국민 추천위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국내외 홍보활동을 펼치고, 나이팅게일 탄생 200주년이 되는 2020년 노벨평화상 추천서를 제출할 계획입니다.
지우열 기자 news@sdatv.co.kr
        지우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는 신동아방송 홈페이지(http://www.sdatv.co.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sdatv@sdatv.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