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이수정 기자] 지난 5월 헝가리 다뉴브강 유람선 사고로 실종됐던 한국인 시신 1구가 추가 수습됐습니다.
한국인이 추가 발견되면서 이제 남은 실종자는 한 명입니다.
정부합동 신속대응팀은 한국-헝가리 육상수색팀이 공동 수색 중 발견한 시신이 60대 한국인 여성으로 확인됐다고 말했습니다.
헝가리 경찰 당국은 한국 정부가 제공한 실종자의 치과 기록 및 유류품 대조 등을 통해 신원을 최종 확인했습니다.
앞으로도 남은 실종자 1명을 위한 수색을 지속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한국인이 추가 발견되면서 이제 남은 실종자는 한 명입니다.
정부합동 신속대응팀은 한국-헝가리 육상수색팀이 공동 수색 중 발견한 시신이 60대 한국인 여성으로 확인됐다고 말했습니다.
헝가리 경찰 당국은 한국 정부가 제공한 실종자의 치과 기록 및 유류품 대조 등을 통해 신원을 최종 확인했습니다.
앞으로도 남은 실종자 1명을 위한 수색을 지속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수정 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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