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김진주 기자] 엿새 만의 탄도미사일 발사 소식에 청와대도 급박하게 움직였습니다.
청와대는 이례적으로 오전중에 국가안전보장회의 상임위원회를 소집했습니다.
대응 수위를 높여 북측에 강한 우려를 나타냈습니다.
다만 청와대는 북한과의 대화 노력을 지속하겠다는 의사를 함께 내비쳤습니다.
대미 협상력을 높이려는 의도로 해석되는 북한의 계속되는 도발에 신속하고 단호하게 대응하면서도, ‘대화를 통한 한반도 평화’란 대원칙은 유지한다는 걸 내비치려 했다는 분석입니다.
문재인 대통령이 직접 NSC를 주재하지 않은 것도 자칫 북한을 자극해 남북 대화 자체의 판을 깨지 않으려는 의도로 해석됩니다.
청와대는 이례적으로 오전중에 국가안전보장회의 상임위원회를 소집했습니다.
대응 수위를 높여 북측에 강한 우려를 나타냈습니다.
다만 청와대는 북한과의 대화 노력을 지속하겠다는 의사를 함께 내비쳤습니다.
대미 협상력을 높이려는 의도로 해석되는 북한의 계속되는 도발에 신속하고 단호하게 대응하면서도, ‘대화를 통한 한반도 평화’란 대원칙은 유지한다는 걸 내비치려 했다는 분석입니다.
문재인 대통령이 직접 NSC를 주재하지 않은 것도 자칫 북한을 자극해 남북 대화 자체의 판을 깨지 않으려는 의도로 해석됩니다.
신동아방송 news@sda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