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김진주 기자] 자유한국당 홍준표 전 대표가 나경원 원내대표에게 원정출산 의혹을 풀기 위해 아들 국적을 스스로 밝히라고 요구했지만 나 원내대표는 이를 일축했습니다.
홍 전 대표는 어제(22일) SNS에 예일대 재학 중인 나 원내대표 아들이 이중국적인지 여부만 밝히면 그 논쟁은 끝난다며 국적 공개를 요구했습니다.
이에 나 원내대표는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홍 전 대표의 발언에 대해 언급할 생각이 없다고 선을 그었습니다.
한편 추석 연휴기간 홍 전 대표와 설전을 벌이기도 했던 민경욱 의원은 홍 전 대표의 주장이 내부총질이라고 비판했습니다.
홍 전 대표는 어제(22일) SNS에 예일대 재학 중인 나 원내대표 아들이 이중국적인지 여부만 밝히면 그 논쟁은 끝난다며 국적 공개를 요구했습니다.
이에 나 원내대표는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홍 전 대표의 발언에 대해 언급할 생각이 없다고 선을 그었습니다.
한편 추석 연휴기간 홍 전 대표와 설전을 벌이기도 했던 민경욱 의원은 홍 전 대표의 주장이 내부총질이라고 비판했습니다.
김진주 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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