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이수정 기자] 제18호 태풍 ‘미탁’이 한반도를 향해 북상하고 있습니다. 태풍 미탁은 오는 2일 오후 전남 해안에 상륙할 것으로 보입니다.
지난 8일 경기 수도권 지역을 통과한 제13호 태풍 ‘링링’과 23일 동해안을 강타한 제17호 태풍에 이은 3번째 가을 태풍입니다.
특히 경북 동해안 지역은 제17호 태풍 타파로 인한 농작물과 시설 등의 피해복구가 현재까지 진행중이어서 피해가 더욱 가중될 것으로 우려되고 있습니다.
‘미탁’은 다음달 2일 오전 9시쯤 제주도 서귀포 서북서쪽 약 120㎞ 해상을 지난 뒤 이날 오후 전남 해안에 상륙, 충청도와 강원도를 관통할 것으로 기상청은 내다봤습니다.
지난 8일 경기 수도권 지역을 통과한 제13호 태풍 ‘링링’과 23일 동해안을 강타한 제17호 태풍에 이은 3번째 가을 태풍입니다.
특히 경북 동해안 지역은 제17호 태풍 타파로 인한 농작물과 시설 등의 피해복구가 현재까지 진행중이어서 피해가 더욱 가중될 것으로 우려되고 있습니다.
‘미탁’은 다음달 2일 오전 9시쯤 제주도 서귀포 서북서쪽 약 120㎞ 해상을 지난 뒤 이날 오후 전남 해안에 상륙, 충청도와 강원도를 관통할 것으로 기상청은 내다봤습니다.
이수정 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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