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이수정 기자] 우산 혁명 5주년을 맞아 홍콩 시민들이 다시 거리로 나왔습니다.
홍콩 민주화운동 연대체인 민간인권전선은 홍콩 도심의 타마르 공원에서 우산 혁명 5주년 기념 집회를 열었습니다.
집회에는 집회 주최 측 추산 최소 수만 명이 모여 홍콩 정부가 5대 요구를 모두 수용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참가자 일부는 중국 공산당 깃발을 태우고 시진핑 국가주석의 사진을 바닥에 붙여 놓기도 했습니다.
경찰이 강제 해산을 나서자 시위대가 화염병 등을 던지며 맞서는 등 양측 간 충돌이 벌어지기도 했습니다.
홍콩 민주화운동 연대체인 민간인권전선은 홍콩 도심의 타마르 공원에서 우산 혁명 5주년 기념 집회를 열었습니다.
집회에는 집회 주최 측 추산 최소 수만 명이 모여 홍콩 정부가 5대 요구를 모두 수용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참가자 일부는 중국 공산당 깃발을 태우고 시진핑 국가주석의 사진을 바닥에 붙여 놓기도 했습니다.
경찰이 강제 해산을 나서자 시위대가 화염병 등을 던지며 맞서는 등 양측 간 충돌이 벌어지기도 했습니다.
이수정 기자 news@sdatv.co.kr
이수정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