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남세라 기자] ‘반일’ 감정 아래 꽁꽁 닫혔던 시민들의 지갑이 다시 열리고 있는 모습입니다.
불매 운동의 주 타깃이 됐던 유니클로가 한국 진출 15주년을 맞아 오프라인에서 대규모 할인행사를 진행했습니다.
유니클로 관계자는 “구체적인 매출 수치는 공개하기 어렵지만 불매 운동이 한창이던 7~8월보다 확실히 손님이 는 건 맞다.”고 전했습니다.
일본 맥주나 자동차, 여행 관련 상품이 여전히 외면 받고 있는 것과 대비됩니다.
앞서 여름에 벌어진 불매운동으로 유니클로는 매출에 큰 타격을 입었습니다.
유니클로 일본 본사인 패스트리테일링은 우리나라에서 올해 하반기(3~8월) 매출과 이익이 모두 감소했다고 발표했습니다.
다만 전체 실적에 타격을 입는 수준은 아니었습니다.
오히려 글로벌 시장에서는 이번 회계연도 매출이 약 25조4724억원을 기록, 사상 최대 실적을 올렸습니다.
불매 운동의 주 타깃이 됐던 유니클로가 한국 진출 15주년을 맞아 오프라인에서 대규모 할인행사를 진행했습니다.
유니클로 관계자는 “구체적인 매출 수치는 공개하기 어렵지만 불매 운동이 한창이던 7~8월보다 확실히 손님이 는 건 맞다.”고 전했습니다.
일본 맥주나 자동차, 여행 관련 상품이 여전히 외면 받고 있는 것과 대비됩니다.
앞서 여름에 벌어진 불매운동으로 유니클로는 매출에 큰 타격을 입었습니다.
유니클로 일본 본사인 패스트리테일링은 우리나라에서 올해 하반기(3~8월) 매출과 이익이 모두 감소했다고 발표했습니다.
다만 전체 실적에 타격을 입는 수준은 아니었습니다.
오히려 글로벌 시장에서는 이번 회계연도 매출이 약 25조4724억원을 기록, 사상 최대 실적을 올렸습니다.
남세라 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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