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김진주 기자]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하원의 탄핵 조사 착수 7주 만에 청문회가 공개로 전환됐습니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우크라이나 의혹에 대한 탄핵조사 청문회가 TV로 생중계되기 시작했는데요, 증인들의 진술들을 미국 전역에서 실시간으로 직접 올라오는 상황입니다.
TV 생중계의 파급력이 워낙 크고 이를 알고 있을 트럼프 대통령은 너무 바빠서 청문회를 볼 시간이 없다면서도 연일 SNS에 글을 잇따라 올리고 있습니다.
청문회는 오는 21일까지 예정돼 있으며 추가 증인들도 출석할 예정입니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우크라이나 의혹에 대한 탄핵조사 청문회가 TV로 생중계되기 시작했는데요, 증인들의 진술들을 미국 전역에서 실시간으로 직접 올라오는 상황입니다.
TV 생중계의 파급력이 워낙 크고 이를 알고 있을 트럼프 대통령은 너무 바빠서 청문회를 볼 시간이 없다면서도 연일 SNS에 글을 잇따라 올리고 있습니다.
청문회는 오는 21일까지 예정돼 있으며 추가 증인들도 출석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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