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조작, 조작, 조작, 관련자들 엄벌해야 검찰 개혁...
[신동아방송=조도환 논설위원] 이재명 대통령의 ‘그것이 알고 싶다’ 조작 방송 사과 요구 이후 후속 보도가 이어지고 있다.
국힘 출신 장영하 변호사가 이재명 대통령 관련해서 한 기자회견이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 공표로 대법원 유죄가 확정되자, 이 대통령이 자신의 sns를 통해 공개 사과를 요구하면서 그 뒤에 숨어있던 진실이 드러나는 중으로, 봉지욱 기자가 그 선두에서 각종 관련 증거자료를 제공하고 있는데, 이 추세라면 ‘조작 게이트’로 비화될 공산이 커지고 있다.
권창영 종합특검팀은, 중앙지검이 2024년 10월 김건희의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과 디올백 수수 사건 모두 ‘무혐의’로 결론을 내린 이창수 라인을 들여다보고 있다고 한다.
이 라인에는 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과 심우정 전 검찰총장, 김주현 전 대통령실 민정수석, 이창수, 조상원 전 중앙지검 4차장, 박승환 전 중앙지검 1차장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모두 다 검사들이다.
연일 각종 유투브 매체에서 관련 사실을 밝히는데 힘쓰고 있는 봉지욱 기자의 주장에 따르면, 살인과 사체유기로 17년 형을 받고 복역 중인 김형진을, 수사 단계에서 익명의 검사가 이재명 관련 회유를 한 정황이 있다는 것이다.
이 사건에서 장영하 변호사가 등장하는데, 이재명-조직폭력배 유착설을 주장한 국제마피아파 박철민을 장영하가 변호하면서, 2021년 10월 당시 이재명 성남시장이 국제마피아파로부터 특혜 대가로 20억 원을 받았다는 취지의 기자회견이,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 공표혐의로 대법원에서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이 확정되면서 판결문에는, 박철민과 장영하의 주장이 공통적으로 이 사건의 출발점을 방송(‘그알’)으로 적시했다.
봉 기자가 아직 실명을 밝히지 않고 있으나 이 사건 역시 검사가 등장한다.
당시 중앙지검장은 윤석열이였고, 김건희 무죄 조작 사건 당시 대통령은 윤석열이였다.
검찰이 썩은 것인지 썩은 윤석열 밑에서 알아서 기고 있던 검찰이 문제인지 그 진실을 알 수 없으나, 이번 조작방송, 주가조작 무혐의 사건의 검사들은 반드시 처벌해야 진정한 검찰 개혁이라 할 것이다.
[신동아방송=조도환 논설위원] 이재명 대통령의 ‘그것이 알고 싶다’ 조작 방송 사과 요구 이후 후속 보도가 이어지고 있다.
국힘 출신 장영하 변호사가 이재명 대통령 관련해서 한 기자회견이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 공표로 대법원 유죄가 확정되자, 이 대통령이 자신의 sns를 통해 공개 사과를 요구하면서 그 뒤에 숨어있던 진실이 드러나는 중으로, 봉지욱 기자가 그 선두에서 각종 관련 증거자료를 제공하고 있는데, 이 추세라면 ‘조작 게이트’로 비화될 공산이 커지고 있다.
권창영 종합특검팀은, 중앙지검이 2024년 10월 김건희의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과 디올백 수수 사건 모두 ‘무혐의’로 결론을 내린 이창수 라인을 들여다보고 있다고 한다.
이 라인에는 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과 심우정 전 검찰총장, 김주현 전 대통령실 민정수석, 이창수, 조상원 전 중앙지검 4차장, 박승환 전 중앙지검 1차장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모두 다 검사들이다.
연일 각종 유투브 매체에서 관련 사실을 밝히는데 힘쓰고 있는 봉지욱 기자의 주장에 따르면, 살인과 사체유기로 17년 형을 받고 복역 중인 김형진을, 수사 단계에서 익명의 검사가 이재명 관련 회유를 한 정황이 있다는 것이다.
이 사건에서 장영하 변호사가 등장하는데, 이재명-조직폭력배 유착설을 주장한 국제마피아파 박철민을 장영하가 변호하면서, 2021년 10월 당시 이재명 성남시장이 국제마피아파로부터 특혜 대가로 20억 원을 받았다는 취지의 기자회견이,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 공표혐의로 대법원에서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이 확정되면서 판결문에는, 박철민과 장영하의 주장이 공통적으로 이 사건의 출발점을 방송(‘그알’)으로 적시했다.
봉 기자가 아직 실명을 밝히지 않고 있으나 이 사건 역시 검사가 등장한다.
당시 중앙지검장은 윤석열이였고, 김건희 무죄 조작 사건 당시 대통령은 윤석열이였다.
검찰이 썩은 것인지 썩은 윤석열 밑에서 알아서 기고 있던 검찰이 문제인지 그 진실을 알 수 없으나, 이번 조작방송, 주가조작 무혐의 사건의 검사들은 반드시 처벌해야 진정한 검찰 개혁이라 할 것이다.
조도환 논설위원 smspd1@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