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강면 생활개선회, 환경정화 활동 및 친환경 세제 만들기 교육 실시

2026-03-31(화) 19:09
사진=우강면 생활개선회 환경정화 및 교육 활동
[신동아방송=이재철기자] 당진시는 우강면 생활개선회(회장 최경숙)가 지난 30일 지역 환경 개선과 친환경 생활 실천 확산을 위해 환경정화 활동 및 친환경 세제 만들기 교육을 했다고 31일 밝혔다.

사진=우강면 생활개선회 환경정화 및 교육 활동

이날 행사에는 생활개선회원 약 40명이 참여해 우강면 행정복지센터 주변 일원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전개하고, 깨끗한 지역 환경 조성에 앞장섰다.

이어, 행정복지센터 내에서 친환경 세제 만들기 교육을 진행해 화학제품 사용 줄이기와 일상 속 친환경 실천 방법을 공유했다.

최경숙 회장은 “이번 활동이 지역 환경 개선은 물론 친환경 생활 문화 확산의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활동과 교육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이재철기자 jaechul531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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