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전남광양=박광옥기자] 더불어민주당 광양시장 경선에 출마한 박성현 광양시장 예비후보가 고유가·고물가 위기 대응을 위해 전 시민 대상 30만 원 지원금을 지급 추진 하겠다는 공약을 발표했다.
박성현 예비후보는 4월 3일(금) 기자회견을 열고 “지금은 보여주기식 사업이 아니라 시민의 삶을 지키는 정책이 필요한 시점”이라며 “철동상 건립 대신 전 시민에게 고유가 피해지원금 30만 원 지급을 추진 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박성현 예비후보는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추가경정예산 편성 발언을 언급하며 “지금은 재정이 역할을 해야 할 비상 상황”이라며 “국민의 삶이 흔들릴 때는 공적 재정으로 과감하게 대응해야 한다는 메시지”라고 강조했다.
특히 철동상 건립 사업을 겨냥해 “이런 위기 속에서 철동상이 과연 우선이냐”고 반문하며 “지금은 상징물이 아니라 시민 생존과 지역경제 회복이 우선”이라고 비판했다. 박성현 예비후보는 이번 지원금 정책에 대해 “무책임한 퍼주기가 아니다”라고 선을 그으며 “추가 세금이나 새로운 빚 없이 재정 구조조정을 통해 시행하겠다”고 설명했다.
구체적인 재원 마련 방안으로는 ▶전시성·비우선 사업 전면 재검토 ▶불요불급 예산 조정 및 예비비·통합재정안정화기금 활용 ▶행정 데이터 기반 신속 지급 시스템 도입 등을 제시하며 의회 협의, 예산 심의를 거쳐 재정 범위 내에서 법과 절차에 따라 신속하게 시행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박 예비후보는 지역경제 회복을 위한 추가 대책으로 “광양 비상 경제 협의체” 구성을 제안했다. 해당 협의체는 기업, 소상공인, 금융, 행정이 참여하는 민관 공동 대응체계로 운영될 예정이다.
박성현 예비후보는 “고유가 대응과 물가 안정, 지역경제 회복을 동시에 추진하겠다”며 “말이 아니라 즉각 실행하겠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그는 “광양은 지금 선택의 기로에 서 있다”며 “철동상을 세울 것인가 아니면 시민의 삶을 지킬 것인가 결정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철동상이 아니라 시민이 우선”이라며 “연장이 아닌 교체로 광양 경제를 반드시 살려내겠다”고 역설했다.
박성현 예비후보는 4월 3일(금) 기자회견을 열고 “지금은 보여주기식 사업이 아니라 시민의 삶을 지키는 정책이 필요한 시점”이라며 “철동상 건립 대신 전 시민에게 고유가 피해지원금 30만 원 지급을 추진 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박성현 예비후보는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추가경정예산 편성 발언을 언급하며 “지금은 재정이 역할을 해야 할 비상 상황”이라며 “국민의 삶이 흔들릴 때는 공적 재정으로 과감하게 대응해야 한다는 메시지”라고 강조했다.
특히 철동상 건립 사업을 겨냥해 “이런 위기 속에서 철동상이 과연 우선이냐”고 반문하며 “지금은 상징물이 아니라 시민 생존과 지역경제 회복이 우선”이라고 비판했다. 박성현 예비후보는 이번 지원금 정책에 대해 “무책임한 퍼주기가 아니다”라고 선을 그으며 “추가 세금이나 새로운 빚 없이 재정 구조조정을 통해 시행하겠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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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체적인 재원 마련 방안으로는 ▶전시성·비우선 사업 전면 재검토 ▶불요불급 예산 조정 및 예비비·통합재정안정화기금 활용 ▶행정 데이터 기반 신속 지급 시스템 도입 등을 제시하며 의회 협의, 예산 심의를 거쳐 재정 범위 내에서 법과 절차에 따라 신속하게 시행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박 예비후보는 지역경제 회복을 위한 추가 대책으로 “광양 비상 경제 협의체” 구성을 제안했다. 해당 협의체는 기업, 소상공인, 금융, 행정이 참여하는 민관 공동 대응체계로 운영될 예정이다.
박성현 예비후보는 “고유가 대응과 물가 안정, 지역경제 회복을 동시에 추진하겠다”며 “말이 아니라 즉각 실행하겠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그는 “광양은 지금 선택의 기로에 서 있다”며 “철동상을 세울 것인가 아니면 시민의 삶을 지킬 것인가 결정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철동상이 아니라 시민이 우선”이라며 “연장이 아닌 교체로 광양 경제를 반드시 살려내겠다”고 역설했다.
박광옥 기자 rhkddhr72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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