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여수=김기남 기자]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함께 여수 서시장을 찾으며 민생 행보를 이어간 김영규 여수시장 예비후보가 민심확보에 속도를 내고 있다.
김 후보는 9일 자신의 선거사무실을 찾은 지지자들에게 “여러분은 저에게 든든한 버팀목입니다. 저 역시 여러분의 버팀목이 되겠다”며 “오늘처럼 내리는 비의 작은 물방울 하나하나가 모여 큰 강을 이루듯, 여러분 한 분 한 분의 힘이 여수의 변화를 만들어낼 것”이라고 강조했다.
앞서 김 후보는 이날 오전 정청래 더물어민주당 대표와 함께 여수 서시장을 방문해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그는 “현장에서 만난 상인들이 하나같이 경제 문제를 호소했다”며 “여수국가산단의 장기 침체 등 지역이 직면한 현실을 반드시 해결해 달라는 요구가 이어졌다”고 전했다.
김 후보는 이를 바탕으로 자신의 정치적 메시지를 분명히 했다. 그는 “지금 여수는 내일이 보이지 않을 만큼 어려운 상황에 놓여 있다”며 “경제 침체와 민생 위기는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과제”라고 진단했다. 이어 “말이 아닌 결과로 증명하는 정치, 시민의 삶을 실제로 바꾸는 시정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특히 최근 경선과 관련해서는 “여러분의 응원과 지지가 있었기에 여기까지 올 수 있었다”면서 “남은 과정에서도 흔들림 없이 책임 있는 자세로 임하겠다”고 강조했다. 또 “정치는 상대를 공격하는 것이 아니라 지역의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라며 “네거티브가 아닌 실력과 비전으로 평가받겠다”고 덧붙였다.
비오는 궂은 날씨에도 이날 사무실에는 300여 명의 지지자들이 몰려 김 후보에게 힘을 보탰다. 김 후보는 “여러분은 저의 버팀목이자 원동력”이라며 “저 역시 시민 곁에서 끝까지 책임지는 든든한 시장이 되겠다”고 거듭 밝혔다.
한편 정청래 대표는 이날 광양 일정을 마친 뒤 여수로 이동해 김 후보와 함께 서시장을 찾는 등 민생 중심의 현장 행보를 이어갔다.
김 후보는 9일 자신의 선거사무실을 찾은 지지자들에게 “여러분은 저에게 든든한 버팀목입니다. 저 역시 여러분의 버팀목이 되겠다”며 “오늘처럼 내리는 비의 작은 물방울 하나하나가 모여 큰 강을 이루듯, 여러분 한 분 한 분의 힘이 여수의 변화를 만들어낼 것”이라고 강조했다.
앞서 김 후보는 이날 오전 정청래 더물어민주당 대표와 함께 여수 서시장을 방문해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그는 “현장에서 만난 상인들이 하나같이 경제 문제를 호소했다”며 “여수국가산단의 장기 침체 등 지역이 직면한 현실을 반드시 해결해 달라는 요구가 이어졌다”고 전했다.
김 후보는 이를 바탕으로 자신의 정치적 메시지를 분명히 했다. 그는 “지금 여수는 내일이 보이지 않을 만큼 어려운 상황에 놓여 있다”며 “경제 침체와 민생 위기는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과제”라고 진단했다. 이어 “말이 아닌 결과로 증명하는 정치, 시민의 삶을 실제로 바꾸는 시정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특히 최근 경선과 관련해서는 “여러분의 응원과 지지가 있었기에 여기까지 올 수 있었다”면서 “남은 과정에서도 흔들림 없이 책임 있는 자세로 임하겠다”고 강조했다. 또 “정치는 상대를 공격하는 것이 아니라 지역의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라며 “네거티브가 아닌 실력과 비전으로 평가받겠다”고 덧붙였다.
비오는 궂은 날씨에도 이날 사무실에는 300여 명의 지지자들이 몰려 김 후보에게 힘을 보탰다. 김 후보는 “여러분은 저의 버팀목이자 원동력”이라며 “저 역시 시민 곁에서 끝까지 책임지는 든든한 시장이 되겠다”고 거듭 밝혔다.
한편 정청래 대표는 이날 광양 일정을 마친 뒤 여수로 이동해 김 후보와 함께 서시장을 찾는 등 민생 중심의 현장 행보를 이어갔다.
김기남 기자 tkfkddl596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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