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경남진주=남궁영기기자] 진주시는 오는 10월 14일부터 21일까지 8일간 진주시청과 물빛나루쉼터 등지에서 ‘2026 진주건축문화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5회째를 맞는 ‘진주건축문화제’는 10월 14일 오후 4시 시청 1층 로비에서 개막식을 시작으로, ‘도시사용법: 도시를 탐험하다’를 주제로 열린다. 진주의 도시와 건축을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보고, 시민들이 일상 속 도시공간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전시와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특히 올해 건축문화제는 진주시 공공건축을 중심으로 한 도시 건축문화의 확장을 통해 건축문화와 도시의 다양한 모습을 시민들과 공유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번 건축문화제는 사전 행사로 진행된 ‘진주도심 리서치 워크숍’, ‘어린이 건축소풍 사진전’을 비롯해 주요 프로그램으로 ▲주제전 ▲공공건축물 및 공공건축가 작품 전시 ▲LH 청년주택건축대전 수상 작품전 ▲진주시 도시·공공디자인 수상 작품전 ▲진주시 건축상 수상 작품전 등 다양한 전시가 진행된다.
또한 시민들이 건축과 도시를 보다 가까이에서 접할 수 있도록 원도심 세미나, Talk & Tour, 북토크 등 도시·건축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원도심 세미나’는 10월 14일 오후 2시 30분부터 4시까지 진주시청 2층 시민홀에서 진행되며, 이장환 어반오퍼레이션즈 대표(2027 베니스비엔날레 건축전 한국관 예술감독)와 진효숙 건축 사진작가가 참여한다.
‘Talk & Tour’는 EBS 방송 ‘건축탐구 집’ 진행자로 잘 알려진 박현근 건축가와 함께 도시와 건축을 직접 둘러보고 이야기를 나누는 프로그램이다. 10월 16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진행되며, 호국마루를 출발해 진주시 도심 일원을 둘러볼 예정이다.
‘북토크’는 10월 19일 오전 11시부터 낮 12시까지 물빛나루쉼터에서 진행되며, 한양대학교 교수이자 물빛나루쉼터를 설계한 김재경 교수가 참여한다. 김 교수는 저서 「Timbercraft: 결구에서 대공간까지 목조건축의 새로운 가능성」을 바탕으로, 건축과 도시의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세미나와 투어 등 참여 프로그램은 9월 29일부터 10월 11일까지 진주건축문화제 홈페이지(www.jjaf.or.kr)에서 사전 신청할 수 있으며, 프로그램별 세부 일정과 신청 방법도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진주시 관계자는 “올해 진주건축문화제는 우리가 매일 지나고 머무는 도시를 건축이라는 시선으로 다시 바라보고, 진주의 다양한 공간과 건축을 직접 경험해 볼 수 있도록 준비했다”라며 “시민들이 건축문화제를 통해 익숙했던 도시를 새롭게 탐험하고, 도시와 건축에 대한 관심을 넓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올해로 5회째를 맞는 ‘진주건축문화제’는 10월 14일 오후 4시 시청 1층 로비에서 개막식을 시작으로, ‘도시사용법: 도시를 탐험하다’를 주제로 열린다. 진주의 도시와 건축을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보고, 시민들이 일상 속 도시공간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전시와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특히 올해 건축문화제는 진주시 공공건축을 중심으로 한 도시 건축문화의 확장을 통해 건축문화와 도시의 다양한 모습을 시민들과 공유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번 건축문화제는 사전 행사로 진행된 ‘진주도심 리서치 워크숍’, ‘어린이 건축소풍 사진전’을 비롯해 주요 프로그램으로 ▲주제전 ▲공공건축물 및 공공건축가 작품 전시 ▲LH 청년주택건축대전 수상 작품전 ▲진주시 도시·공공디자인 수상 작품전 ▲진주시 건축상 수상 작품전 등 다양한 전시가 진행된다.
또한 시민들이 건축과 도시를 보다 가까이에서 접할 수 있도록 원도심 세미나, Talk & Tour, 북토크 등 도시·건축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원도심 세미나’는 10월 14일 오후 2시 30분부터 4시까지 진주시청 2층 시민홀에서 진행되며, 이장환 어반오퍼레이션즈 대표(2027 베니스비엔날레 건축전 한국관 예술감독)와 진효숙 건축 사진작가가 참여한다.
‘Talk & Tour’는 EBS 방송 ‘건축탐구 집’ 진행자로 잘 알려진 박현근 건축가와 함께 도시와 건축을 직접 둘러보고 이야기를 나누는 프로그램이다. 10월 16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진행되며, 호국마루를 출발해 진주시 도심 일원을 둘러볼 예정이다.
‘북토크’는 10월 19일 오전 11시부터 낮 12시까지 물빛나루쉼터에서 진행되며, 한양대학교 교수이자 물빛나루쉼터를 설계한 김재경 교수가 참여한다. 김 교수는 저서 「Timbercraft: 결구에서 대공간까지 목조건축의 새로운 가능성」을 바탕으로, 건축과 도시의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세미나와 투어 등 참여 프로그램은 9월 29일부터 10월 11일까지 진주건축문화제 홈페이지(www.jjaf.or.kr)에서 사전 신청할 수 있으며, 프로그램별 세부 일정과 신청 방법도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진주시 관계자는 “올해 진주건축문화제는 우리가 매일 지나고 머무는 도시를 건축이라는 시선으로 다시 바라보고, 진주의 다양한 공간과 건축을 직접 경험해 볼 수 있도록 준비했다”라며 “시민들이 건축문화제를 통해 익숙했던 도시를 새롭게 탐험하고, 도시와 건축에 대한 관심을 넓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남궁영기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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