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이재철기자] 평택해양경찰서(서장 허경준)는 지난 11일 평택항 일원에서 열린 ‘2026 평택항 마라톤 대회’에 참여해 ‘구명조끼 생명조끼’ 해양안전 캠페인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평택시 대표 행사인 평택항 마라톤과 연계해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구명조끼 착용의 중요성을 알리고, 해양안전 문화를 보다 친숙하게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허경준 평택해양경찰서장을 비롯한 평택해경 직원들은 마라톤 코스에서 구명조끼를 직접 착용하고 달리며 이색적인 홍보활동을 펼쳤다.
마라톤 참가자들이 운동복을 입고 힘차게 달리는 가운데 구명조끼를 입은 평택해경 직원들이 함께 달리는 모습은 참가자와 시민들의 눈길을 끌며 자연스럽게 ‘구명조끼는 생명조끼’라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특히 평택해경은 이날 구명조끼를 입고 달리는 허경준 서장과 직원들의 모습을 영상으로 촬영했다.
이번 영상은 마라톤 현장에서 구명조끼를 입고 달리는 다소 낯설고 이색적인 풍경을 통해 시민들의 관심을 유도하고, “왜 마라톤에서 구명조끼를 입었을까?”라는 궁금증에서 출발해 ‘바다에서는 구명조끼가 생명조끼’라는 메시지로 이어지도록 제작하고 향후 공식 SNS 등을 통해 구명조끼 착용의 중요성을 알리는 해양안전 홍보 콘텐츠로 활용할 계획이다.
또한 행사장에는 해양안전 홍보부스를 마련해 방문객들에게 올바른 구명조끼 착용법을 안내하고, 구명조끼 물타투 스티커 부착 등 다양한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한편 홍보물품을 배부하며 시민들이 구명조끼를 보다 친숙하게 접할 수 있도록 했다.
허경준 평택해양경찰서장은 “마라톤을 하면서 구명조끼를 입는 모습이 다소 낯설게 보일 수 있지만, 그만큼 시민들의 관심을 끌고 구명조끼의 중요성을 알리는 데 효과적인 방법이라고 생각한다”며,“마라톤을 할 때 운동화를 챙기는 것처럼 바다에 나갈 때는 구명조끼를 챙기는 것이 자연스러운 문화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평택해경은 앞으로도 지역축제와 시민들이 많이 찾는 현장을 활용해 재미와 참여를 접목한 해양안전 홍보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구명조끼 착용이 생활 속 안전문화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다양한 캠페인을 이어갈 방침이다.
이번 캠페인은 평택시 대표 행사인 평택항 마라톤과 연계해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구명조끼 착용의 중요성을 알리고, 해양안전 문화를 보다 친숙하게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허경준 평택해양경찰서장을 비롯한 평택해경 직원들은 마라톤 코스에서 구명조끼를 직접 착용하고 달리며 이색적인 홍보활동을 펼쳤다.
마라톤 참가자들이 운동복을 입고 힘차게 달리는 가운데 구명조끼를 입은 평택해경 직원들이 함께 달리는 모습은 참가자와 시민들의 눈길을 끌며 자연스럽게 ‘구명조끼는 생명조끼’라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특히 평택해경은 이날 구명조끼를 입고 달리는 허경준 서장과 직원들의 모습을 영상으로 촬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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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영상은 마라톤 현장에서 구명조끼를 입고 달리는 다소 낯설고 이색적인 풍경을 통해 시민들의 관심을 유도하고, “왜 마라톤에서 구명조끼를 입었을까?”라는 궁금증에서 출발해 ‘바다에서는 구명조끼가 생명조끼’라는 메시지로 이어지도록 제작하고 향후 공식 SNS 등을 통해 구명조끼 착용의 중요성을 알리는 해양안전 홍보 콘텐츠로 활용할 계획이다.
또한 행사장에는 해양안전 홍보부스를 마련해 방문객들에게 올바른 구명조끼 착용법을 안내하고, 구명조끼 물타투 스티커 부착 등 다양한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한편 홍보물품을 배부하며 시민들이 구명조끼를 보다 친숙하게 접할 수 있도록 했다.
허경준 평택해양경찰서장은 “마라톤을 하면서 구명조끼를 입는 모습이 다소 낯설게 보일 수 있지만, 그만큼 시민들의 관심을 끌고 구명조끼의 중요성을 알리는 데 효과적인 방법이라고 생각한다”며,“마라톤을 할 때 운동화를 챙기는 것처럼 바다에 나갈 때는 구명조끼를 챙기는 것이 자연스러운 문화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평택해경은 앞으로도 지역축제와 시민들이 많이 찾는 현장을 활용해 재미와 참여를 접목한 해양안전 홍보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구명조끼 착용이 생활 속 안전문화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다양한 캠페인을 이어갈 방침이다.
이재철기자 jaechul531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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