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전남여수=김기남 기자] 여수시의회 환경복지위원회(위원장 최정필)는 20일 소호동에 위치한 여수시 제1호 민간정원인 ‘꿈꾸는 정원’을 방문해 현장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현장활동은 우수 민간정원 조성 사례를 직접 살펴보고, 도심 속 정원문화 확산과 민간정원의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위원들은 현장에서 관계자로부터 정원 조성 과정과 운영 현황 등에 대한 설명을 청취한 뒤 정원 곳곳을 둘러보며 시설관리 상태와 운영 실태를 점검했다.
‘꿈꾸는 정원’은 여수 앞바다를 조망할 수 있는 지중해식 경관정원으로, 수국정원과 바다정원, 야생화정원, 백리향정원, 허브정원, 장미정원 등 6개의 테마정원으로 조성돼 있다. 또한 여수시 제1호 민간정원이자 ‘2026 대한민국 아름다운 민간정원 30선’에 선정된 곳이다.
위원들은 민간정원이 시민들에게 휴식과 치유의 공간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 여수의 자연경관과 연계한 새로운 관광자원으로서도 활용 가능성이 높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특히 민간정원의 지속적인 운영과 활성화를 위해서는 정원 조성에 그치지 않고 시민 접근성 향상과 홍보 강화, 지역 관광자원과의 연계 등 실질적인 지원방안을 함께 고민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최정필 위원장은 “민간정원은 시민들에게 일상 속 휴식과 치유의 공간을 제공하는 동시에 여수의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어우러져 새로운 관광자원이 될 수 있다”며 “우수한 민간정원이 지속적으로 발굴·확산돼 여수만의 특색 있는 정원문화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의회에서도 필요한 정책과 지원방안을 세심하게 살펴보겠다”고 말했다.
이번 현장활동은 우수 민간정원 조성 사례를 직접 살펴보고, 도심 속 정원문화 확산과 민간정원의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위원들은 현장에서 관계자로부터 정원 조성 과정과 운영 현황 등에 대한 설명을 청취한 뒤 정원 곳곳을 둘러보며 시설관리 상태와 운영 실태를 점검했다.
‘꿈꾸는 정원’은 여수 앞바다를 조망할 수 있는 지중해식 경관정원으로, 수국정원과 바다정원, 야생화정원, 백리향정원, 허브정원, 장미정원 등 6개의 테마정원으로 조성돼 있다. 또한 여수시 제1호 민간정원이자 ‘2026 대한민국 아름다운 민간정원 30선’에 선정된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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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들은 민간정원이 시민들에게 휴식과 치유의 공간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 여수의 자연경관과 연계한 새로운 관광자원으로서도 활용 가능성이 높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특히 민간정원의 지속적인 운영과 활성화를 위해서는 정원 조성에 그치지 않고 시민 접근성 향상과 홍보 강화, 지역 관광자원과의 연계 등 실질적인 지원방안을 함께 고민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최정필 위원장은 “민간정원은 시민들에게 일상 속 휴식과 치유의 공간을 제공하는 동시에 여수의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어우러져 새로운 관광자원이 될 수 있다”며 “우수한 민간정원이 지속적으로 발굴·확산돼 여수만의 특색 있는 정원문화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의회에서도 필요한 정책과 지원방안을 세심하게 살펴보겠다”고 말했다.
김기남 기자 tkfkddl596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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