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경인 = 박대영 기자]
외국인 밀집 지역 내 불법 풍속업소에 대한 경찰의 단속 활동이 지속해서 이어지고 있습니다.경기남부경찰청이 지난 9월 1차 단속에 이어,10월 2차 특별단속을 펼쳐 불법 영업 업소 12곳을 적발하고 관계자 26명을 검거했습니다.
경기남부경찰청이 외국인 밀집 지역 내 범죄 분위기를 차단하고 주민 체감 안전을 높이기 위해,지난 10월 6일부터 18일까지 2주간 풍속업소 2차 특별단속을 실시했습니다.
이번 단속은 외국인 범죄 발생 우려가 높은 안산,시흥,화성,평택 등 4개 권역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도경찰청 풍속수사팀과 관할 경찰서,광역예방순찰대,출입국외국인청이 합동으로 참여했습니다.
단속 결과,불법 성매매 알선과 불법 주류 판매 등의 혐의로 총 12개 업소에서 26명이 적발됐습니다.
경찰은 성매매 처벌법 및 음악산업법 위반 등의 혐의로 내국인 8명과 외국인 18명을 형사 입건하고,이 중 불법체류 자격으로 확인된 외국인 13명을 출입국외국인청에 인계했습니다.또한 적발된 업소 가운데 10곳에 대해서는 관할 지자체에 영업정지 등 행정처분을 의뢰했습니다.
주요 적발 사례로는 평택의 한 마사지업소에서 불법체류 외국인을 고용해 성매매를 알선한 업주와 종업원이 검거됐으며,시흥과 안산의 노래연습장에서는 불법 주류 판매 행위가 적발됐습니다.화성에서는 출입국청과의 합동 점검을 통해 무단 취업 중이던 외국인 종업원 10명이 현장에서 적발됐습니다.
경찰은 불법 풍속업소가 집단 폭력이나 조직범죄의 거점으로 악용되는 것을 막기 위해,단순 종업원뿐만 아니라 불법 영업을 지시하고 직접 관여한 업주에 대해서도 엄정 조치할 방침입니다.
경기남부경찰청은 앞으로도 관계 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풍속업소에 대한 상시 점검과 단속을 이어가며 지역 치안 안정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외국인 밀집 지역 내 불법 풍속업소에 대한 경찰의 단속 활동이 지속해서 이어지고 있습니다.경기남부경찰청이 지난 9월 1차 단속에 이어,10월 2차 특별단속을 펼쳐 불법 영업 업소 12곳을 적발하고 관계자 26명을 검거했습니다.
경기남부경찰청이 외국인 밀집 지역 내 범죄 분위기를 차단하고 주민 체감 안전을 높이기 위해,지난 10월 6일부터 18일까지 2주간 풍속업소 2차 특별단속을 실시했습니다.
이번 단속은 외국인 범죄 발생 우려가 높은 안산,시흥,화성,평택 등 4개 권역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도경찰청 풍속수사팀과 관할 경찰서,광역예방순찰대,출입국외국인청이 합동으로 참여했습니다.
단속 결과,불법 성매매 알선과 불법 주류 판매 등의 혐의로 총 12개 업소에서 26명이 적발됐습니다.
경찰은 성매매 처벌법 및 음악산업법 위반 등의 혐의로 내국인 8명과 외국인 18명을 형사 입건하고,이 중 불법체류 자격으로 확인된 외국인 13명을 출입국외국인청에 인계했습니다.또한 적발된 업소 가운데 10곳에 대해서는 관할 지자체에 영업정지 등 행정처분을 의뢰했습니다.
주요 적발 사례로는 평택의 한 마사지업소에서 불법체류 외국인을 고용해 성매매를 알선한 업주와 종업원이 검거됐으며,시흥과 안산의 노래연습장에서는 불법 주류 판매 행위가 적발됐습니다.화성에서는 출입국청과의 합동 점검을 통해 무단 취업 중이던 외국인 종업원 10명이 현장에서 적발됐습니다.
경찰은 불법 풍속업소가 집단 폭력이나 조직범죄의 거점으로 악용되는 것을 막기 위해,단순 종업원뿐만 아니라 불법 영업을 지시하고 직접 관여한 업주에 대해서도 엄정 조치할 방침입니다.
경기남부경찰청은 앞으로도 관계 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풍속업소에 대한 상시 점검과 단속을 이어가며 지역 치안 안정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박대영기자 dypark@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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