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경인 = 김효수 기자]
화재와 야간 범죄에 취약할 수 있는 전통시장에 첨단 인공지능 기술이 도입됩니다.안양시가 안양중앙시장에 자율주행 순찰로봇을 투입해 24시간 안전 관리를 펼칩니다. 안양시가 한국로봇산업진흥원 주관 ‘2026년 피지컬 AI 로봇 실증사업’에 선정되어 오는 11월부터 안양중앙시장에 자율주행 순찰로봇 6대를 투입합니다.
총사업비 6억 2,500만 원이 투입되는 이번 사업은 상점 밀집도가 높은 전통시장의 안전관리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추진됩니다.
투입되는 순찰로봇은 야간과 새벽 시간대를 중심으로 자율주행 순찰을 진행하며,카메라와 센서를 통해 열기와 불꽃 등 화재 징후를 실시간 감지합니다.또한 소방차 진입을 방해하는 적치물 안내와 AI 기반 실종자 탐지 역할도 담당합니다.
로봇이 수집한 현장 영상과 정보는 안양시 스마트도시통합센터와 연계되어 24시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됩니다.
긴급상황이 발생할 경우 즉시 경찰 및 소방당국과 상황을 공유해 신속한 현장 대응으로 이어지도록 체계를 구축했습니다.
안양시는 올해 12월까지 현장 실증을 거친 뒤,2027년부터 3년간 본 운영 및 기술 고도화를 추진할 계획입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AI 안전 서비스를 확대하고 피지컬 AI 선도도시 안양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습니다.
화재와 야간 범죄에 취약할 수 있는 전통시장에 첨단 인공지능 기술이 도입됩니다.안양시가 안양중앙시장에 자율주행 순찰로봇을 투입해 24시간 안전 관리를 펼칩니다. 안양시가 한국로봇산업진흥원 주관 ‘2026년 피지컬 AI 로봇 실증사업’에 선정되어 오는 11월부터 안양중앙시장에 자율주행 순찰로봇 6대를 투입합니다.
총사업비 6억 2,500만 원이 투입되는 이번 사업은 상점 밀집도가 높은 전통시장의 안전관리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추진됩니다.
투입되는 순찰로봇은 야간과 새벽 시간대를 중심으로 자율주행 순찰을 진행하며,카메라와 센서를 통해 열기와 불꽃 등 화재 징후를 실시간 감지합니다.또한 소방차 진입을 방해하는 적치물 안내와 AI 기반 실종자 탐지 역할도 담당합니다.
로봇이 수집한 현장 영상과 정보는 안양시 스마트도시통합센터와 연계되어 24시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됩니다.
긴급상황이 발생할 경우 즉시 경찰 및 소방당국과 상황을 공유해 신속한 현장 대응으로 이어지도록 체계를 구축했습니다.
안양시는 올해 12월까지 현장 실증을 거친 뒤,2027년부터 3년간 본 운영 및 기술 고도화를 추진할 계획입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AI 안전 서비스를 확대하고 피지컬 AI 선도도시 안양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습니다.
박대영기자 dypark@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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