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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젤렌스키, 전범국 獨-日을 안보리 상임이사국으로? 역사 무지 드러낸 美의 꼭두각시

[칼럼] 젤렌스키, 전범국 獨-日을 안보리 상임이사국으로? 역사 무지 드러낸 美의 꼭두각시 [신동아방송=조도환 논설위원/ Lin jing zi 특파원]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장관급 회의에서 젤렌스키의 러시아의 상임이사국 자격을 박탈하고 獨-日을 추가해야 한다는 구상에, 전쟁 피해 국가들을 중심으로 역사에 무지한 소리라는 비판이 나왔다. AP 등 외신은, 20일 미국 뉴욕 유엔본부에서 열린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의 ‘평화 유지와 우크라이나의 안보’를 주제로 열린 장관급 회의에 당사국 자격으로 참석한 젤렌스키가, “유엔은 비효율적이지만 안보리가 회원국들에 대해 책임을 질 수 있어야 하고 안보리 상임이사국 구성도 현재의 현실을 반영해야 한다”고 주장하며, 러시아가 전쟁을 시작한 책임이 있으니 상임이사국 자격을 박탈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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