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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사수를 위해 앞장 서는 민족운동가 김영삼총재

2019-04-03(수) 07:50
지난 2003년 03월 01일 창립된 “지킬 것은 반드시 지키는 위대한 민족의 소중한 마음을 담은” “사단법인 대한민국 독도사랑 세계연대(World Solidarity for Korean Dokdo)총재 김영삼 이사장은 지난 17년동안 민족의 섬 독도를 문화의 섬,
평화의 섬으로 꾸준히 만들어 오고 있다.

김영삼 총재가 그동안 국가의 많은 지원금을 받아 민족운동을 할 수도 있었으나,순수한 민족운동을 하기 위한 목적으로 지난 17년 동안
너무나도 어려운 수 많은 시련들과 피타는 고통을 거뜬히 이겨 내면서 때론 도저히 표현을 할 수도 없는 정신적인 심각한 고통들과 트라우마까지 격어 가면서도 지금까지 단 한푼의 예산과 지원금이 없는 부총리급인 문화체육관광부의 특별공로상수여와 각 관계기관으로 부터 후원명칭승인만을 받아 오고 있다.
이는 4차 산업 혁명이 도래하여 인공지능(AI기능)들이 인간의 삶을 대처 한다 해도 문화만큼은 대처 할 수가 없기 때문
이라고 밝했다.

한편 김영삼총재는 <제1회> 세계문화올림픽 성공기원을 위한 “세계문화체육술축제(독도수호대회) 제 13회 1차 특집”으로 지난 3월 01일
'옛 일본의 스승국이자 모태가 되었던 가야국(伽耶國)의 성지가 있는 경남 김해문화원<가야왕도(伽耶王都)>에서 국내외 귀빈(VIP)을
비롯한 연대단체장 일천(1,000)여명이 참석 한 가운데, 대 성황리에 역사적으로 거행이 되었던 바가 있다.

이때 김영삼 총재는 UN은 대한민국의 독도를 침탈하고, 역사를 왜곡하고 있는 파렴치한 일본국에 엄중한 경고와 적절한 대응을 하라고 강력히 요구 했으며,특히 북녘동포인 김정은이도 한민족이기 때문에 민족의 섬 독도를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함께 지키자고 강도 높게 제안을 했다.

이에 안주 하지 않고 다가 오는 7월과 광복의 달 8월에도 '민족의 섬 독도'와 '신비의 섬 울릉도' 일원에서 임시정부 100주년기념과 3ㆍ1민족자주독립만세 운동100주년기념특집으로 “세계문화체육예술축제(독도수호대회) 제13회 2,3,4차 특집 행사”를 실시 한다고 밝혔다.

본 대 역사적인 행사에는 국.내외의 각종 산업전선에서 활발한 민족운동 활동을 하고 있는 특전사 출신들로 이루어진 고공 스카이다이빙 전문팀들이, 독도 상공에서 고공강하 시범을 펼칠 예정이다.

본 행사에는 신동아방송국 뿐만이 아니라 국내외 유명방송사들의 취재열기가 높아 질 것으로 예상되며,
이를 통해 민족의 섬 독도가 대한민국 영토 이라는 것을 전세계 만방에 널리 떨칠 예정 이다.

한편 때론 인간문화재가 될 수가 있는 가장우수한 민족운동 활동 애국지사에게 주어지는 문화체육관광부장관특별공로상과 김영삼 총재의 특별공로상도 수여가 된다.

이에 지난 13회 동안 총 3명의 인간문화재가 배출이 되기도 했다.

김영삼 총재는 한민족 모두가 3ㆍ1정신과 화랑정신으로 똘똘 뭉쳐서 민족의 섬독도를 반드시 사수하여야 한다고 그 동안 수 없이 선언을 하기도 했다.

이러한 위대한 민족운동 연대단체가 노벨평화상도 받아 내어 “옛 우리의 영토” 였던 “간도”와 “대마도”도 꼭 반환 받을 것 이라고 밝혔다.

위대한 민족운동을 하고 있는 김영삼총재의 업접들은 너무 많으며, 국가와 NGO단체를 통틀어도 전무후무한 유일하고 위대한 업적들을 위대한 민족운동가 김영삼 총재는 오늘도 꾸준히 이어 가고 있다.

다가오는 7월과 광복의 달 8월에 실시하는 “민족의 섬 독도(정상특별등반)와 “신비의 섬 울릉도”특별탐방 행사 마감은 임박하다고 밝히면서
이에 “대한민국 독도사랑 세계연대 '“공식밴드”들을 참조하면 되며,추가모집 약간명 동참신청은 010-8824-0404번으로 하면된다.

또한 김영삼 총재는 민족의 섬 독도사수를 위한 홍보의 일환으로 국내최고의 축제를 자랑하는 제 57회 진해군항제 개막식 축하 문화공연도에도 국내외 인기연예인을 총 출동시켜서 창원시 진해 중원로타리 특설무대에서 오늘 4월 01일 국내외 귀빈(VIP)연대단체장들을 비롯한 애국국민 일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 성황리에 개최를 했다.

그외 지난 03월 29(금)경상북도의 출연기관인 “재단법인 독도재단”이 주최하고 경상북도와 한국독도산업협회 <초대감사 겸 사단법인 대한민국 독도사랑 세계연대(World Solidarity for Korean Dokdo) 총재 김영삼 이사장님>이 후원하는 독도산업활성화 방안을 위한 세미나가 포스코 국제관에서 실시가 되었으며, 본 행사에는 한국독도산업협회 초대회장인 이범관교수와 부회장 조병현박사를 비롯한 독도산업에 종사하는 50여명이 참석했다.

한편 지난 21년동안 민족운동을 꾸준히 해 왔던 위대한 민족운동가 김영삼 총재도 참석하여 민족의 섬 독도를 수호하기 위한 산업적 대응에도 큰 힘을 실어 주었다.

지난 21년동안 김영삼 총재와 함께 민족운동을 해 왔던 향년 92세의 장현섭특별고문도 본 행사에 참석하여 큰 감동을 받아 다고 하면서
민족의 섬 독도가 대한민국영토가 되는 날이 한발 더 다가 설 것을 굳게 믿는 다고 말하기도 했다.
신동아방송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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