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원개발투자회사 라레도리소스가 국내 자수정 광산개발 투자에 나섰다. 지난 20일 하이투자금융에서 라레도리소스(LRC)와 대붕아메시스트(DAC)가 자수정 광산 개발에 관한 업무 협약을 채결했다.
본 협약은 "DAC" 보유 자수정 광산 개발과 상호 이익증진을 위하여 양자 간 핵심역량을 활용,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협력체계 구축을 목적으로 진행 되었다. 해당 사업은 특수목적 법인 “SPC” 의 설립을 통해 추후 광산개발 사업에 집중 지원할 예정이다.
박두호 대표는 “ 1차 투자규모는 200만 달러(약 22억원)이며 이번 협약을 통해 국내 자수정 광산 개발 사업을 위한 투자금융에 적극 협력할 것이며 중장기적으로 자수정 광산개발 및 원부자재 관련 사업까지 성공적인 결과를 이룰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박성진 대표는 “자수정 산지는 남미, 북미 및 아시아 지역까지 두루 있지만 한국산 자수정은 황토진흙과 사계절의 변화가 뚜렷한 환경에서 생성됨에 따라 투명도, 철분 함유량에 따른 강도가 강해 미국 광물학회에서 최고 품질로 인정받고 있다. 또한 자수정의 성분이 성장촉진제, 신진대사 촉진, 의료 보조제 역할을 함으로써 행운의 상징인 장신구로서의 기능 이상을 기대할 수 있다” 며 자수정에 대한 자부심을 내비쳤다.
한국산 자수정은 국내 자수정 3대 광산이 폐광된 이후 현재까지 중단된 상태이나 국내의 부존자원에 대한 가치는 세계적으로 높이 평가되고 있다. 이에 대붕아미시스트는 강원지역에 매장된 자수정 광산 전체 면적 130ha 중 1차로 5ha면적에 추정매장량약 3,000톤(정광석 및 부광석 : 환산가치 약1조원)을 채광하기 위한 양산체제를 갖추고 주력 업종사업으로 추진 중이다.
본 협약은 "DAC" 보유 자수정 광산 개발과 상호 이익증진을 위하여 양자 간 핵심역량을 활용,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협력체계 구축을 목적으로 진행 되었다. 해당 사업은 특수목적 법인 “SPC” 의 설립을 통해 추후 광산개발 사업에 집중 지원할 예정이다.
박두호 대표는 “ 1차 투자규모는 200만 달러(약 22억원)이며 이번 협약을 통해 국내 자수정 광산 개발 사업을 위한 투자금융에 적극 협력할 것이며 중장기적으로 자수정 광산개발 및 원부자재 관련 사업까지 성공적인 결과를 이룰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박성진 대표는 “자수정 산지는 남미, 북미 및 아시아 지역까지 두루 있지만 한국산 자수정은 황토진흙과 사계절의 변화가 뚜렷한 환경에서 생성됨에 따라 투명도, 철분 함유량에 따른 강도가 강해 미국 광물학회에서 최고 품질로 인정받고 있다. 또한 자수정의 성분이 성장촉진제, 신진대사 촉진, 의료 보조제 역할을 함으로써 행운의 상징인 장신구로서의 기능 이상을 기대할 수 있다” 며 자수정에 대한 자부심을 내비쳤다.
한국산 자수정은 국내 자수정 3대 광산이 폐광된 이후 현재까지 중단된 상태이나 국내의 부존자원에 대한 가치는 세계적으로 높이 평가되고 있다. 이에 대붕아미시스트는 강원지역에 매장된 자수정 광산 전체 면적 130ha 중 1차로 5ha면적에 추정매장량약 3,000톤(정광석 및 부광석 : 환산가치 약1조원)을 채광하기 위한 양산체제를 갖추고 주력 업종사업으로 추진 중이다.
이신동 news@sdatv.co.kr


2026.09.24(목) 2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