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이수정 기자] 지난 3, 4월 국회 앞에서 불법시위를 주도했다는 혐의로 김명환 위원장이 구속되자 비상 체제에 들어간 민주노총이 다음달 18일 총파업을 비롯한 전면 투쟁 계획을 확정했습니다.
민주노총은 "일상 사업을 최소화하는 가운데 전면적이고 대대적인 노동탄압 분쇄 총력투쟁을 전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민주노총은 긴급 중앙집행위원회를 열어 김 위원장의 구속에 대응한 총파업 등 논의해 확정했습니다.
민주노총은 서울 종로구 청와대 사랑채 앞에서 규탄대회를 열었습니다.
참석자들은 '노동법 개악 저지' 등 손팻말을 들고 정부의 노동 정책을 규탄했습니다.
민주노총은 "일상 사업을 최소화하는 가운데 전면적이고 대대적인 노동탄압 분쇄 총력투쟁을 전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민주노총은 긴급 중앙집행위원회를 열어 김 위원장의 구속에 대응한 총파업 등 논의해 확정했습니다.
민주노총은 서울 종로구 청와대 사랑채 앞에서 규탄대회를 열었습니다.
참석자들은 '노동법 개악 저지' 등 손팻말을 들고 정부의 노동 정책을 규탄했습니다.
이수정 기자 news@sdatv.co.kr
이수정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2026.09.24(목) 2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