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엄현진 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29일 1박2일 방한이 교착 국면에 놓인 북한의 비핵화 논의에 새로운 전환점을 마련하게 될지 주목됩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G20 정상회의를 마친 29일 한국을 방문해 문재인 대통령과 취임 후 8번째 정상회담을 한다고 24일 청와대가 밝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방한 후 상세 일정은 아직 협의 중이지만 가장 큰 관심을 받는 것은 비무장지대(DMZ) 방문 계획입니다.
정부 관계자는 “트럼프 대통령의 DMZ 방문을 위해 협의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DMZ 방문을 위한 구체적인 협상을 진행하고 있다는 의미로 보입니다.
다만 청와대 관계자는 “방문 일정은 알 수 없다”고 확인해주지 않았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G20 정상회의를 마친 29일 한국을 방문해 문재인 대통령과 취임 후 8번째 정상회담을 한다고 24일 청와대가 밝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방한 후 상세 일정은 아직 협의 중이지만 가장 큰 관심을 받는 것은 비무장지대(DMZ) 방문 계획입니다.
정부 관계자는 “트럼프 대통령의 DMZ 방문을 위해 협의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DMZ 방문을 위한 구체적인 협상을 진행하고 있다는 의미로 보입니다.
다만 청와대 관계자는 “방문 일정은 알 수 없다”고 확인해주지 않았습니다.
엄현진 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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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4(목) 2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