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지우열 기자] 간호사 마리안느와 마가렛의 노벨평화상 추천 서명자가 100만 명 달성을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마리안느와 마가렛은 40여 년간 소록도에서 한센인을 돌본 오스트리아 출신의 두 간호삽니다.
지난 2017년 11월부터 추진된 ‘마리안느와 마가렛 노벨평화상 백만인 서명운동’에는 정관계, 학계, 재계, 복지의료, 봉사계 인사 등으로 구성된 추진위원을 중심으로 이뤄지고 있습니다.
그 결과 현재까지 92만 여명이 서명에 참여해 이달 말 목표 달성이 가능할 전망입니다.
전남도와 마리안느·마가렛 노벨평화상 범국민 추천위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국내외 홍보활동을 펼치고, 나이팅게일 탄생 200주년이 되는 2020년 노벨평화상 추천서를 제출할 계획입니다.
마리안느와 마가렛은 40여 년간 소록도에서 한센인을 돌본 오스트리아 출신의 두 간호삽니다.
지난 2017년 11월부터 추진된 ‘마리안느와 마가렛 노벨평화상 백만인 서명운동’에는 정관계, 학계, 재계, 복지의료, 봉사계 인사 등으로 구성된 추진위원을 중심으로 이뤄지고 있습니다.
그 결과 현재까지 92만 여명이 서명에 참여해 이달 말 목표 달성이 가능할 전망입니다.
전남도와 마리안느·마가렛 노벨평화상 범국민 추천위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국내외 홍보활동을 펼치고, 나이팅게일 탄생 200주년이 되는 2020년 노벨평화상 추천서를 제출할 계획입니다.
지우열 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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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4(목) 2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