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김진주 기자]이용표 서울경찰청장은 오늘(5일) 패스트트랙 고소·고발 사건으로 3차례나 소환조사를 거부한 자유한국당 의원들의 출석 의사를 직접 확인하고 대응방안을 검토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이 청장은 “지금까지 한국당 의원들에게 출석요구서만 보냈고 접촉한 적이 없었다”며 “보강수사 필요성 등을 살펴보고 다음 단계를 결정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경찰 출석을 3번 거부한 의원은 한국당 엄용수, 여상규, 이양수, 정갑윤 의원 등 4명으로, 경찰은 통상 3번 출석요구에 불응하면 강제수사를 검토합니다.
이 청장은 “지금까지 한국당 의원들에게 출석요구서만 보냈고 접촉한 적이 없었다”며 “보강수사 필요성 등을 살펴보고 다음 단계를 결정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경찰 출석을 3번 거부한 의원은 한국당 엄용수, 여상규, 이양수, 정갑윤 의원 등 4명으로, 경찰은 통상 3번 출석요구에 불응하면 강제수사를 검토합니다.
김진주 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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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4(목) 2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