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이수정 기자]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 나흘째, 연천에서의 발병 이후 다행히 아직 추가발생은 없습니다.
파주와 연천 등 6개 중점관리지역은 다음 달 8일까지 돼지반출이 금지된 상태입니다.
확진 판정이 난 연천지역 1만여 마리에 대한 살처분 작업도 계속 진행되고 있고, 농장 주변 하천수를 조사하고 있는 환경부는 북한에서 유입되는 임진강, 한탄강 물을 채취해 바이러스 검사를 할 예정입니다.
방역 당국은 발생농장을 비롯해 사료와 분뇨 운반차량의 이동 경로 등 모두 507곳에 대해 현재 역학조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 감염경로를 파악할 수 있는 결정적인 분석결과는 나오지 않은 상탭니다.
파주와 연천 등 6개 중점관리지역은 다음 달 8일까지 돼지반출이 금지된 상태입니다.
확진 판정이 난 연천지역 1만여 마리에 대한 살처분 작업도 계속 진행되고 있고, 농장 주변 하천수를 조사하고 있는 환경부는 북한에서 유입되는 임진강, 한탄강 물을 채취해 바이러스 검사를 할 예정입니다.
방역 당국은 발생농장을 비롯해 사료와 분뇨 운반차량의 이동 경로 등 모두 507곳에 대해 현재 역학조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 감염경로를 파악할 수 있는 결정적인 분석결과는 나오지 않은 상탭니다.
이수정 기자 news@sdatv.co.kr
이수정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2026.09.24(목) 2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