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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힐스테이트 푸르지오 아파트 현장

2020-07-03(금) 17:12
사진=수원 힐스테이트 푸르지오 아파트 공사 현장 도로파손 심각
[신동아방송=구동현 기자] 신동아 방송 경인TV에서 지난 7월 2일 단독 보도한 수원 힐스테이트 푸르지오 공사현장의 소음문제에 대해 시공사측이 주장한 것과 달리 공사는 주민들이 잠든 새벽 5시 덤프트럭의 출입을 시작으로 6시부터는 공사까지 진행해 심각한 소음공해를 유발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현대건설(주), ㈜대우건설 측에서 주장했던 공사 시작 시간은 거짓인 것으로 밝혀졌으며, 소음도 60데시벨 이하라고 주장을 했는데 오전 6시20분 측정한 결과 74데시벨로 인근 주민들이 소음에 시달리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공사장에서 발생한 오염수를 도로에 무단 방류하고 있었으며, 공사장 입구 도로는 덤프트럭들로 인해 파손이 심각한 것으로 확인되었으며, 공사장 주변이 아수라장으로 변해가고 있음에도 시공사 측은 이를 방치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주민 김모씨는 아침 출근 시간 전부터 공사차량이 도로를 점검하여 통행에 불편함은 물론 오염수를 방류하고 있다며, “공사현장을 오가는 차량들로 인한 분진 때문에 숨쉬기조차 힘들고, 통행이 불편하다고 소음이 너무 커서 생활에 불편함을 겪고 있다”고 말했다.

현대건설(주)의 현장 소장은 공사 시작시간, 소음, 오염수 무단방류, 도로파손에 대하여 “죄송하다”, “모르겠다, 확인 후 연락주겠다”라며 모르쇠로 일관했다.

㈜대우건설측의 관계자는 공사 시작시간을 준수한다고 했으나 거짓으로 확인 되었고, 덤프트럭 소음은 인정하였으나, 도로파손에 관해서는 현대건설이 주범이라며 책임을 회피했다.

수원 힐스테이트 푸르지오 아파트 공사는 2022년 8월까지 이다.
구동현 기자 pujung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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