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고경민 기자] 인천광역시는 디지털기기 이용에 어려움이 있는 고령층을 비롯 정보취약계층의 디지털 격차 해소를 위해 ‘2023년 디지털 역량강화 교육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올해는 지난해보다 2억 3천여만 원이 증가한 27억 원 가량의 사업비를 확보해, 시민 누구나 쉽게 디지털 역량을 높이기 위해 일상생활에 필요한 기본 역량부터 심화 교육까지 수준별 맞춤형 과정을 무료로 제공할 예정입니다.
올해는 지난해보다 2억 3천여만 원이 증가한 27억 원 가량의 사업비를 확보해, 시민 누구나 쉽게 디지털 역량을 높이기 위해 일상생활에 필요한 기본 역량부터 심화 교육까지 수준별 맞춤형 과정을 무료로 제공할 예정입니다.
신동아방송 고경민 기자 gogyeongmin@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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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5(금) 10:3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