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고경민 기자] 1.인천시, 수소모빌리티 전환으로 대한민국 수소경제 이끈다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2월 22일 송도 컨벤시아에서 액화수소산업 발전과 수소모빌리티 보급확산 등 수소산업 육성을 위한 ‘2023 인천 액화수소 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습니다.
우선 식전행사로 수소고상버스 시승식이 개최됐으며, 인천시와 정부부처, 각 기업들은 ‘인천시 수소버스 선도도시 조성 실시협약’과 ‘수소모빌리티 보급확산을 위한 친환경 공항 인프라 조성 업무협약’을 체결해, 인천의 대한민국 수소산업 생태계 구축에 힘을 실었습니다.
이어 포럼 준비위원장인 연세대학교 문일 교수의 개회로 시작된 각 부문별 세션에서는 정부정책과 산업 기술동향을 공유하고, 액화수소 등 수소산업 활성화를 위한 열띤 토론이 진행됐습니다.
유정복 시장은 “인천시는 액화수소 생산 기반으로 대한민국의 수소 성장을 견인할 최적화의 도시로 평가받고 있다”며, “탄탄한 성장 기반을 바탕으로 수소경제를 선도하기 위해 과감한 지원과 투자를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습니다.
2. 인천시 청라호수도서관-근로복지공단 어린이집과 독서문화 활성화 위해 업무 협약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22일 청라호수도서관과 근로복지공단 인천어린이집이 독서문화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청라호수도서관은 양질의 교육·문화 프로그램 운영 및 지역 공동체 내의 독서문화를 활성화하고 영·유아 대상 독서문화 프로그램인 북스타트 프로그램 협력 운영 및 양 기관 간 상호 협력관계를 형성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이번 업무협약을 추진했습니다.
청라호수도서관 북스타트 프로그램은 북스타트 꾸러미(도서)를 제공하고 북스타트 데이를 지정해 책놀이 등 후속 프로그램과 부모교육 특강 등을 운영할 예정입니다.
임동언 인천시 청라호수도서관장은 “업무협약을 통해 북스타트 프로그램이 완성도 높은 사업이 되기를 바라고 나아가 상호 간 상생 및 지역사회 교육 및 독서문화가 발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3. 인천시, 깨끗한 재활용품 현금으로 보상하는 자원순환가게 85개소로 확대
인천시가 재활용품의 올바른 분리 배출과 지속가능한 자원순환 문화 조성을 위해 자원순환가게를 확대합니다.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깨끗하게 분리 배출된 재활용품을 시민들에게 현금(포인트) 보상 해주는 인천자원순환가게를 올해 8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재활용품을 깨끗하게 분리해 지정일(군·구에 따라 다름)에 가까운 자원순환가게로 가져오면, 무게에 따라 현금(포인트)으로 보상하며, 회수된 재활용품은 100% 재활용됩니다.
김달호 시 자원순환과장은 “버려지는 폐기물을 올바르게 분리배출 해 재활용 가능 자원의 회수율이 높아질 수 있도록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며, “우리 시에서도 재활용품 분리배출과 수거체계가 개선되도록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4. 유정복 시장, 보육인 격려와 아이 위한 도시 조성 당부
인천광역시는 유정복 시장이 22일 송도 센트럴파크호텔에서 개최된 ‘인천시 어린이집연합회 제12대·제13대 연합회장 이·취임식’에 참석해, 인천 보육인들에게 격려와 감사를 전했다고 밝혔습니다.
유 시장은 새로 취임하는 이상혁 제13대 회장(연수구 선학어린이집 원장)에게는 기대와 격려의 뜻을 전하였고, 오는 3월부터 3년 간 연합회를 이끌게 될 이상혁 신임 회장에게 안정적으로 연합회를 이끌고, 시와 협력해 더 나은 보육 환경을 만들어나갈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유 시장은 이날 행사에서 이·취임 회장에 대한 격려와 감사를 표한 것 외에도, “녹록지 않은 환경 속에서도 영유아 보육에 힘쓰고 있는 일선 보육인들이 자긍심을 갖고 일해주길 바란다”는 뜻을 전했으며, 앞으로도 “시와 연합회가 활발하게 소통하며 인천을 아이들을 위한 도시로 만들어 나가자”고 당부했습니다.
5. 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에 의원 성금 410만 원 기탁
인천광역시의회 의원들이 "6·25전쟁 당시 많은 병력 참전으로 한국에 큰 힘을 보탰던 ‘형제국’ 튀르키예(구 터키)의 지진 대참사의 아픔을 같이하며 따뜻한 우애를 다졌다"라고 전했습니다.
인천시의회(의장 허식)는 20일 의장 접견실에서 튀르키예 지진 피해 성금을 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회장 김창남)에 전달했습니다.
인천시의회는 지난 1950년 6·25전쟁 발발 후 UN군에서 네 번째로 많은 병력을 지원한 튀르키예에서 최근 발생한 강진으로 극심한 피해를 겪고 있는 소식을 접하고 피해복구를 위해 의원 전체(40명)가 자발적으로 뜻을 모아 성금 410만 원을 마련했습니다.
이봉락 제1부의장은“갑작스러운 지진 참사 피해를 입은 튀르키예 국민들에게 깊은 애도와 위로를 전한다”며 “이번 성금이 지진 피해 지역의 조속한 복구와 어려움을 극복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2월 22일 송도 컨벤시아에서 액화수소산업 발전과 수소모빌리티 보급확산 등 수소산업 육성을 위한 ‘2023 인천 액화수소 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습니다.
우선 식전행사로 수소고상버스 시승식이 개최됐으며, 인천시와 정부부처, 각 기업들은 ‘인천시 수소버스 선도도시 조성 실시협약’과 ‘수소모빌리티 보급확산을 위한 친환경 공항 인프라 조성 업무협약’을 체결해, 인천의 대한민국 수소산업 생태계 구축에 힘을 실었습니다.
이어 포럼 준비위원장인 연세대학교 문일 교수의 개회로 시작된 각 부문별 세션에서는 정부정책과 산업 기술동향을 공유하고, 액화수소 등 수소산업 활성화를 위한 열띤 토론이 진행됐습니다.
유정복 시장은 “인천시는 액화수소 생산 기반으로 대한민국의 수소 성장을 견인할 최적화의 도시로 평가받고 있다”며, “탄탄한 성장 기반을 바탕으로 수소경제를 선도하기 위해 과감한 지원과 투자를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습니다.
2. 인천시 청라호수도서관-근로복지공단 어린이집과 독서문화 활성화 위해 업무 협약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22일 청라호수도서관과 근로복지공단 인천어린이집이 독서문화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청라호수도서관은 양질의 교육·문화 프로그램 운영 및 지역 공동체 내의 독서문화를 활성화하고 영·유아 대상 독서문화 프로그램인 북스타트 프로그램 협력 운영 및 양 기관 간 상호 협력관계를 형성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이번 업무협약을 추진했습니다.
청라호수도서관 북스타트 프로그램은 북스타트 꾸러미(도서)를 제공하고 북스타트 데이를 지정해 책놀이 등 후속 프로그램과 부모교육 특강 등을 운영할 예정입니다.
임동언 인천시 청라호수도서관장은 “업무협약을 통해 북스타트 프로그램이 완성도 높은 사업이 되기를 바라고 나아가 상호 간 상생 및 지역사회 교육 및 독서문화가 발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3. 인천시, 깨끗한 재활용품 현금으로 보상하는 자원순환가게 85개소로 확대
인천시가 재활용품의 올바른 분리 배출과 지속가능한 자원순환 문화 조성을 위해 자원순환가게를 확대합니다.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깨끗하게 분리 배출된 재활용품을 시민들에게 현금(포인트) 보상 해주는 인천자원순환가게를 올해 8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재활용품을 깨끗하게 분리해 지정일(군·구에 따라 다름)에 가까운 자원순환가게로 가져오면, 무게에 따라 현금(포인트)으로 보상하며, 회수된 재활용품은 100% 재활용됩니다.
김달호 시 자원순환과장은 “버려지는 폐기물을 올바르게 분리배출 해 재활용 가능 자원의 회수율이 높아질 수 있도록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며, “우리 시에서도 재활용품 분리배출과 수거체계가 개선되도록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4. 유정복 시장, 보육인 격려와 아이 위한 도시 조성 당부
인천광역시는 유정복 시장이 22일 송도 센트럴파크호텔에서 개최된 ‘인천시 어린이집연합회 제12대·제13대 연합회장 이·취임식’에 참석해, 인천 보육인들에게 격려와 감사를 전했다고 밝혔습니다.
유 시장은 새로 취임하는 이상혁 제13대 회장(연수구 선학어린이집 원장)에게는 기대와 격려의 뜻을 전하였고, 오는 3월부터 3년 간 연합회를 이끌게 될 이상혁 신임 회장에게 안정적으로 연합회를 이끌고, 시와 협력해 더 나은 보육 환경을 만들어나갈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유 시장은 이날 행사에서 이·취임 회장에 대한 격려와 감사를 표한 것 외에도, “녹록지 않은 환경 속에서도 영유아 보육에 힘쓰고 있는 일선 보육인들이 자긍심을 갖고 일해주길 바란다”는 뜻을 전했으며, 앞으로도 “시와 연합회가 활발하게 소통하며 인천을 아이들을 위한 도시로 만들어 나가자”고 당부했습니다.
5. 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에 의원 성금 410만 원 기탁
인천광역시의회 의원들이 "6·25전쟁 당시 많은 병력 참전으로 한국에 큰 힘을 보탰던 ‘형제국’ 튀르키예(구 터키)의 지진 대참사의 아픔을 같이하며 따뜻한 우애를 다졌다"라고 전했습니다.
인천시의회(의장 허식)는 20일 의장 접견실에서 튀르키예 지진 피해 성금을 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회장 김창남)에 전달했습니다.
인천시의회는 지난 1950년 6·25전쟁 발발 후 UN군에서 네 번째로 많은 병력을 지원한 튀르키예에서 최근 발생한 강진으로 극심한 피해를 겪고 있는 소식을 접하고 피해복구를 위해 의원 전체(40명)가 자발적으로 뜻을 모아 성금 410만 원을 마련했습니다.
이봉락 제1부의장은“갑작스러운 지진 참사 피해를 입은 튀르키예 국민들에게 깊은 애도와 위로를 전한다”며 “이번 성금이 지진 피해 지역의 조속한 복구와 어려움을 극복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고경민기자 gogyeongmin@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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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5(금) 10:3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