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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교직원복지협의회,더밝은미래당,“일본 후쿠시마 핵오염수 방류 중지”

2023-09-01(금) 12:39
[신동아방송=이신동기자]서울일본대사관앞에서 일본후쿠시마원전 오염수 해양방출에 즉각중단할것을 촉구하는 집회릍 한중교직원복지협의회(대표 이태성)가 주최하고 더밝은미래당(대표 서정미)함께 하였고 금번 집회성립은 한중교직원복지협의회에서 그간 3차에걸쳐 일본후쿠시마 원전오염수 방출을 반대하였고 전문인들 초청하여 간담회를 가지면서 제주지역 어민들과 지역주민들 소수정당들과 함께 핵오염수를 반대해왔다.

그러나 일본은 IAEA와 미국 심지어는 가장 가까운 해안에서 직접적인 피해를 입는 태평양연안 부속도서나라들과 중국, 한국에 눈속임을 하듯 급하게 이달 24일 오후1시경 기습적으로 방류를 하였다.

이는 인류전체가 보호하고 보존하고 가꾸어야할 해양환경을 마치 개인소유물인양 2차대전시 많은 지구상의 선량한 주민들을 죽이듯 해양수산물을 죽이는것과 다를바가 없다고 본다.

이에 우리는 일본기시다와 도쿄전력의 만행을 그냥 두고 볼수 없어서 다양한계층의 지성인들과 이제 막 이나라와 백성을 사랑하는 신생당 더밝은미래당과 협력하여 후쿠시마오염수 방출을 규탄하고 아름답고 귀한 지구인들에게 사죄하며 핵오염수방출한것을 이제라도 중지할것을 주서울일본대사관 앞에서 숭고하고 거룩한 집회를 하게 된것이다.

집회당일 한중교직원복지협의회 임원들은 한시간 일찍나와서 종로경찰서 담당관들과 소음점검, 질서유지점검등 교육을 받고 인도와 차도를 확보하였고 좌측 경찰버스3대와 안전과 유사시를 위해 병원응급차 그리고 소녀상을 지나 일본대사관으로 돌아. 경찰차 3대로 질서유지하게되었다.

곧바로 순국선열들을 위한 묵념으로 1부 행사를 시작하였다. 한중교직원복지협의회와 합력한동기와 진행과정을 소개하였고 내빈소개와 아리랑을 다같이 불렀으며 이어서 일본핵오염수 방출즉각중지하라는 구호와 열창을 하였다.

참석한 내빈들을 여러회원들과 함께 성명서를 발표(더밝은 미래당 서정미 대표)하였고 항의서한을 가지고 당직자들과 한중교직원복지협의회 임원들과함께 60여명이 소녀상앞을 돌아서 일본대사관 앞으로 행진을 하며 구간구간 침묵과 일본기시다총리는 사라져라와 일본후손들을 죄인으로 만들지말라며 구호를외치며 소녀상앞과 일본대사관앞에서 구호를 한후 해단을 하였다.
신동아방송 이신동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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