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러시아 차르 푸틴, 5선 확정
[신동아방송=Lin jing zi 특파원]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현지시각 17일, 5선을 사실상 확정한 뒤 "러시아는 더 강하고 효과적이어야 한다"고 말했다고 현지 언론이 보도했다.
푸틴 대통령은 이날 대선 종료 후 모스크바 고스티니 드보르에 마련된 자신의 선거운동본부를 찾아 "우리는 모두 하나의 팀"이라며 감사를 표하고, "오늘 특히 우리 전사들에게 감사하다"며 우크라아니 참전 군인들을 특별히 언급했으며,
푸틴 대통령은 투표에 참여한 러시아 국민을 향해서도 "러시아 권력의 원천은 러시아 국민", "러시아인의 의지를 외부에서 억제하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강조했다.
푸틴은 지난 15일부터 17일까지 진행된 대선에서 2-3위 후보들이 3%대에 머무르고 있는 가운데, 87.83%의 득표율로 선두를 달리고 있어 압도적으로 승리가 예상된다.
2위가 유력한 하리토노프는 "우리는 선거 기간에 정직하고 성실하게 진행했다"고 말했고,
다반코프는 "승자는 의심할 여지 없이 푸틴이다"라고 밝히는 등 낙선이 확정된 후보들은 일찌감치 푸틴의 승리를 인정하면서,
러시아의 차르 푸틴은 5번째 대통령 당선을 확정 지었다.
[신동아방송=Lin jing zi 특파원]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현지시각 17일, 5선을 사실상 확정한 뒤 "러시아는 더 강하고 효과적이어야 한다"고 말했다고 현지 언론이 보도했다.
푸틴 대통령은 이날 대선 종료 후 모스크바 고스티니 드보르에 마련된 자신의 선거운동본부를 찾아 "우리는 모두 하나의 팀"이라며 감사를 표하고, "오늘 특히 우리 전사들에게 감사하다"며 우크라아니 참전 군인들을 특별히 언급했으며,
푸틴 대통령은 투표에 참여한 러시아 국민을 향해서도 "러시아 권력의 원천은 러시아 국민", "러시아인의 의지를 외부에서 억제하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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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틴은 지난 15일부터 17일까지 진행된 대선에서 2-3위 후보들이 3%대에 머무르고 있는 가운데, 87.83%의 득표율로 선두를 달리고 있어 압도적으로 승리가 예상된다.
2위가 유력한 하리토노프는 "우리는 선거 기간에 정직하고 성실하게 진행했다"고 말했고,
다반코프는 "승자는 의심할 여지 없이 푸틴이다"라고 밝히는 등 낙선이 확정된 후보들은 일찌감치 푸틴의 승리를 인정하면서,
러시아의 차르 푸틴은 5번째 대통령 당선을 확정 지었다.
Lin jing zi 특파원 sms-pd@hanmail.net


2026.09.24(목) 2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