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나눔은 2026년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추운 겨울을 앞둔 취약계층의 겨울나기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강병욱 수색유린기 대표는 “지역과 함께하는 가게가 되고자 매년 겨울 나눔에 참여하고 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따뜻한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고덕환 수색동장은 “추운 겨울을 앞두고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위해 후원해준 수색유린기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하는 나눔 문화 확산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수색동은 앞으로도 지역 자원과 연계해 다양한 복지지원 활동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2026.09.25(금) 18: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