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성금은 지난 10월 응암성결교회 여전도연합회와 은평종합복지관이 함께 참여한 ‘제1회 응암2동 사랑나눔바자회’를 통해 마련됐다.
남기은 응암성결교회 담임목사는 “주민들과 함께 만든 의미 있는 바자회 수익금을 다시 지역에 돌려드릴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하는 교회가 되겠다”고 전했다.
김진일 응암2동장은 “한마음으로 준비한 나눔 바자회 수익금을 지역사회에 환원해 주신 응암성결교회에 감사드린다”며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6.09.25(금) 18: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