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경남김해=남궁영기기자] 김해시 대동면행정복지센터는 본격적인 겨울 추위를 앞두고 관내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지난 9일 센터 주차장에서‘사랑의 김장나눔 행사’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새마을부녀회 회원 20여명이 참여해 이른 아침부터 정성껏 김장김치 196상자(약 580kg)를 담갔으며, 각 마을 이장들이 직접 대상 가구를 방문해 전달했다.
정정남 새마을부녀회장은 “지역사회의 도움이 필요한 분들이 조금이나마 따듯한 겨울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정성껏 김치를 담갔다”고 말했다.
김주연 대동면장은“정성 어린 김장김치가 추운겨울을 보내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듯한 마음과 함께 전달되길 바란다”며 “행사에 참여해준 새마을부녀회와 이장협의회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이번 행사에는 새마을부녀회 회원 20여명이 참여해 이른 아침부터 정성껏 김장김치 196상자(약 580kg)를 담갔으며, 각 마을 이장들이 직접 대상 가구를 방문해 전달했다.
정정남 새마을부녀회장은 “지역사회의 도움이 필요한 분들이 조금이나마 따듯한 겨울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정성껏 김치를 담갔다”고 말했다.
김주연 대동면장은“정성 어린 김장김치가 추운겨울을 보내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듯한 마음과 함께 전달되길 바란다”며 “행사에 참여해준 새마을부녀회와 이장협의회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남궁영기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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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5(금) 18: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