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전달식은 설 명절을 앞두고 취약계층에게 떡국떡과 한과 등 명절 식품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식료품 꾸러미는 관내 취약계층 70명을 대상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도명암 묘각 주지 스님은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작은 도움이라도 전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지속적인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배경미 구산동장은 “지역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도명암과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취약계층을 위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6.09.25(금) 13: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