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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탁구협회 주관으로 열린 이번 대회에는 경남을 비롯해 부산·대구·광주 등 전국 각지에서 1000여 명의 선수들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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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열린 개회식에서는 탁구 저변 확대와 생활체육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로 진주시탁구협회 강대석 부회장이 진주시장 감사패를, 정현대 이사가 진주시체육회장 공로패를 각각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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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는 남녀 개인 단식과 단체전으로 치러졌으며, 선수들은 매 경기 손에 땀을 쥐는 명승부를 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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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규일 진주시장은 “이번 대회가 동호인 간의 우애를 다지는 소중한 기회가 되고, 시민들이 스포츠를 통해 건강한 삶을 누리는 계기가 되길 희망한다”고 전했다.


2026.09.25(금) 10:3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