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추가 2026.09.24(목) 21:23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English 日文 中文

“최초 1년 구에서 1% 이자 보전” 도봉구, 소상공인 250억 원 규모 특별신용보증 지원

- 구(區), 4개 은행과 공동출연 250억 원 규모 특별신용보증
- 지역 내 중소기업, 소상공인 대상, 3월 30일부터 신청‧상담

2026-03-23(월) 17:59
도봉구 소상공인 특별신용보증 업무협약식 사진(2026. 3. 20. 도봉구청)
[신동아방송 도봉구=이신동기자] 서울 도봉구가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대상으로 250억 원 규모의 저금리 특별신용보증을 지원한다.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 지역 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자금 유동성 확보를 돕기 위해서다.

구는 지난 3월 20일 서울신용보증재단, 국민은행, 우리은행, 하나은행, 신한은행과 이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구는 4개 은행과 총 20억 원을 서울신용보증재단에 공동 출연하고, 서울신용보증재단은 이를 재원으로 250억 원 규모의 신용보증을 지원한다.

특별신용보증 한도는 업체당 최대 2억 원이다. 대출금리는 연 2~3%대(CD금리 연동 변동금리)다. 상환은 1년 거치 후 4년 균등분할 방식이다.

최초 1년간은 구에서 1%의 이자를 지원한다. 서울시의 이자지원과 합하면 최초 1년간의 대출금리는 약 1.63%다.

신청 및 상담은 3월 30일부터 지역 내 협약은행 지정 지점에서 가능하다. 접수 기간은 자금 소진 시까지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이번 특별신용보증 지원이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의 경영 안정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피부로 와닿는 실질적인 지원 정책을 펼쳐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이신동기자 news@sdatv.co.kr
        이신동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고층처리인공지사항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
사명:(주)신동아방송 / 등록번호:서울 아02766 / 최초등록일:2013 년 5월 26일 / 제호:신동아방송·SDATV / 발행인·편집인:이신동
본사:서울특별시 동대문구 장한로119 (장안동) / 홈페이지:www.sdatv.co.kr / 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책임자:이신동
전화:(02)846-9300 / 팩스:0504-204-8014 / 이메일:sdatv@sdatv.co.kr
(주)신동아방송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