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 해피트레인’은 교통 취약계층과 사회적 배려 대상자에게 맞춤형 여행 기회를 제공하는 코레일의 대표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이번 행사에는 데일리스보호작업장 및 동대문시각특화장애인복지관 이용 장애인 및 가족들이 참여해, 평소 쉽게 경험하기 어려운 기차 여행과 다양한 현장 체험을 함께하며 특별한 하루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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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자들은 청량리역에서 해피트레인에 탑승해 춘천으로 이동한 뒤, 막국수박물관에서 막국수 만들기와 시식 체험을 하고, 딸기 따기 프로그램에도 참여하며 잊지 못할 추억을 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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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참가자는 “평소 쉽게 떠나기 어려운 여행을 많은 배려와 지원 속에서 안전하게 즐길 수 있어 매우 감동적이었다”며 “가족과 함께한 하루가 큰 힘이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날 현장에는 코레일 봉사단과 구청 직원, 자원봉사자들이 함께해 참가자들의 이동을 돕고 장애 유형별 맞춤 안내를 제공하는 등 세심한 지원을 펼쳤다. 이에 따라 참가자 전원이 안심하고 프로그램을 경험할 수 있었다.
코레일 관계자는 “해피트레인을 통해 장애인과 가족들이 새로운 희망과 설렘을 느낄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해피트레인을 지속적으로 운영·후원해 더 많은 분들에게 소중한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누구나 차별 없이 문화와 여가를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6.09.24(목) 2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