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자문위원회 회의는 민·관의 정기적인 소통 체계를 강화하여 국민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해양치안 정책을 발굴하고, 해양 정책 전반에 대한 전문가 자문을 통해 향후 해경의 업무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는 평택해경 서장 및 각 과장 등 내부 위원 8명과 이강선 정책자문위원장을 포함한 외부 위원 19명 등 총 21명이 참석하여 열띤 논의를 펼쳤다.
주요 내용으로는 ▲'26년 주요 업무 설명 및 주요 안건 토론 ▲수중레저 안전관리 안정적 이관 방안▲박기철 위원의 ‘페르시아 제국과 호르무즈’ 특별 강연 ▲구명조끼 입기 캠페인 등이 진행됐다. 특히 AI 기술을 활용해 제작된 영상을 통해 올해 주요 업무 계획을 시각적으로 공유하며 위원들의 이해도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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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구명조끼 착용률을 높이기 위한 방안 등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다양한 방안을 논의했다.
이강선 정책자문위원장은 “해양 안전과 치안 발전을 위해 정책자문위원회가 실질적인 조력자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제언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우채명 평택해양경찰서장은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귀중한 시간을 내주신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회의에서 논의된 다양한 의견들을 적극 검토하여 더욱 안전한 바다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9.24(목) 2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