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원종은 박성현 예비후보와 함께 이날 오후 2시 30분부터 3시 40분까지 광양 5일시장과 중마시장을 차례로 방문해 시장 골목을 걸으며 상인들과 자연스럽게 인사를 나눴다.
일부 과일·야채 난전에서는 온누리상품권으로 물품을 구매하고, 시장 내 튀김 가게에서는 간식을 시식하며 소비 흐름과 현장 분위기를 체감했다.
또한 장을 보러 나온 시민들과도 자연스럽게 악수를 나누고 사진을 함께 찍는 등 격의 없는 소통을 이어갔다.
|
이후 이원종은 선거사무소를 방문해 관계자들과 차담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이원종은 “현장의 목소리를 외면하지 않고, 지금 광양이 마주한 현실을 직시하며 필요한 변화를 만들어가는 데 책임 있게 역할을 하겠다”고 밝혔다.
함께 자리한 박성현 예비후보는 “현장에서 확인한 목소리를 바탕으로 지역 경제와 시민 생활 전반을 면밀히 살피고, 실질적인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원종은 일정을 마친 뒤 순천역으로 이동해 상경했다.


2026.09.24(목) 2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