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추가 2026.09.24(목) 21:23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동영상 뉴스
라이브 방송
모바일 뉴스
인기영상
English 日文 中文

신동아방송 종합뉴스 2016년 1월 12일 임정연아나운서

2016-01-13(수) 10:14
오프닝) 시청자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신동아뉴스 임정연입니다. 첫 소식입니다.

1. B-52 폭격기, 한반도 하늘에 전개
북한의 4차 핵실험 나흘 만에 미국 전략무기인 B-52 폭격기가 한반도 상공에 출격했습니다.
이는 북한의 수소폭탄 실험에 대한 한미 양국의 대응 차원에서입니다.
B-52 폭격기는 3천km 떨어진 거리에서도 북한의 지휘부시설을 타격할 수 있어 북한군이 가장 두려워하는 전략자산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앞으로의 상황에 대해 군 관계자는 “미 전략자산 추가 투입에 대해 미국측과 논의하고 있다”며 “다양한 상황을 전체적으로 보면서 결정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2. 2015년 연말정산 이번주부터 시작
13월의 보너스로 불리는 연말정산이 오는 15일부터 시작됩니다.
국세청은 이날부터 홈택스 홈페이지에서 연말정산 간소화서비스가 개시된다고 밝혔습니다.
연말정산을 통해 덜 냈던 세금을 추가로 내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어 각종 증빙서류를 잘 챙겨 대비해야 합니다.
연말정산 미리보기 서비스에 접속하면 공제 항목별 공제금액과 한도, 소득공제자료나 현금 영수증 사용 내역 등을 미리 확인 할 수 있습니다.

3. 안철수 신당, ‘국민의당’ 창당
안철수 의원이 주도하는 신당인 ‘국민의당’이 10일 오후 서울 세종로 세종문화회관에서 창당 발기인 대회를 열었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한상진 서울대 명예교수와 윤여준 전 환경부 장관을 공동위원장으로 하는 창당준비위원회 구성 마무리와 당 이름과 규약의 공식 채택이 이뤄졌습니다.
국민의당은 11일 오전 선관위에 당 명을 등록하고, 인재영입 등 본격적인 창당 절차에 들어갈 계획입니다.
21일부터는 인천, 부산, 광주 등 시·도당 창당대회, 다음달 2일에는 중앙당 창당대회가 열립니다.

4. 올해 사시 1차 시험 한 달여 앞... 사시 존폐 여부 논란 여전
올해 사법시험 1차 시험이 한 달여 앞으로 다가왔지만, 사시 존폐 여부에 대한 논란은 여전히 계속되고 있습니다.
법무부에 따르면 올해 제58회 사시 1차 시험이 2월 27일에 진행되며, 선발인원은 100여명입니다.
현행법대로면 2009년 로스쿨제도가 도입되면서 사시는 2017년까지 폐지하게 되어있습니다.
하지만 지난해 10월 국회에서 사시 존치를 전제로 한 변호사시험법 개정안이 상정됐고, 법무부가 12월 사시 폐지를 2021년까지 유예한다고 발표해 논란이 커졌습니다.

5. 지난해 수도권 아파트값, 평균 3억3천만원
지난해 수도권 아파트의 평균 거래가격은 3억3천여만원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부동산 114에 따르면 2015년 1월부터 11월 말까지 국토교통부에 신고된 수도권 아파트 실거래가 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해 수도권 아파트의 가구당 평균 거래가격은 3억 3천371만원이었습니다.
면적별로는 전용면적 60㎡이상 85㎡미만이 가장 많이 팔렸고, 가격대별로는 2억원대 아파트 거래량이 가장 많았습니다.

6. 하이패스 없어도 통행료 한 번에 계산 ‘원톨링 시스템’
하이패스가 없어도 한국도로공사가 운영하는 재정고속도로와 민자고속도로 통행료를 한 번에 계산하는 ‘원톨링 시스템’이 11월부터 시행됩니다.
재정과 민자고속도로가 만나는 중간정산 요금소 20곳을 없애고, 차량번호 영상인식시스템을 설치해 운전자는 마지막 요금소에서 통행료를 내면 고속도로 운영사끼리 요금을 나누는 방식입니다.
국토교통부는 2020년 전국 모든 고속도로의 요금소를 없애는 ‘스마트톨링 시스템’ 전 단계로 올해 ‘원톨링 시스템’을 중점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클로징) 강추위가 계속되면서 독감 환자가 늘고있습니다.
외출 시 노출부위를 최소화 하고, 외출 후엔 손발을 잘 씻고, 피로가 누적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뉴스를 마칩니다. 시청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신동아방송 news@sdatv.co.kr
이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고층처리인공지사항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
사명:(주)신동아방송 / 등록번호:서울 아02766 / 최초등록일:2013 년 5월 26일 / 제호:신동아방송·SDATV / 발행인·편집인:이신동
본사:서울특별시 동대문구 장한로119 (장안동) / 홈페이지:www.sdatv.co.kr / 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책임자:이신동
전화:(02)846-9300 / 팩스:0504-204-8014 / 이메일:sdatv@sdatv.co.kr
(주)신동아방송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