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닝)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신동아뉴스 임정연입니다. 첫 소식입니다.
1. 박 대통령, 5자 회담 시도 거듭 밝혀
박근혜 대통령은 북핵 해결을 위한 5자 회담을 시도해야 한다는 뜻을 거듭 밝혔습니다.
박 대통령의 북한을 뺀 5자 회담 발언에 대해 중국 외교부가 6자 회담을 재개해야 한다는 입장을 내놓으며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습니다.
하지만 미국이 지지 의사를 밝히면서, 북핵 6자 회담 틀 내에서 5자가 대북 압박을 강화하자는 입장을 재확인했습니다.
청와대 관계자는 “북한이 4차 핵실험을 감행해 비핵화 의사가 없음을 보여준 바, 의미있는 6자 회담 개최를 기대하기 어려운 상황”이라고 설명했습니다.
2. 조경태-박영선 의원, 엇갈린 행보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한 조경태 의원이 새누리당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해 입당 원서를 제출했습니다.
조 의원은 국가의 안위와 국민의 이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당 공천룰에 따라 경선을 치르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안철수 신당의 영입 제안을 받아온 더불어민주당 박영선 의원은 당 잔류를 선언했습니다.
박 의원은 국민적 갈망이 담긴 경제민주화의 길과 실천가능성이 더불어민주당에 찾아왔다며 잔류 배경을 설명했습니다.
3. 국산 화장품 수출 해마다 급증!
국산 화장품 수출이 해마다 급증하면서 우리나라 수출의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자리 매김 하고 있습니다.
한국무역협회에 따르면 지난해 국산 화장품 수출액은 27억5천3백만 달러로 전년보다 53.6% 증가했고, 5년 전보다는 4배 가까이 늘어났습니다.
특히 한류 열풍의 영향으로 전체 수출 중 40%가 중국으로의 수출이었습니다.
수출 증가로 지난해 수입은 13억6천100만달러를 기록했습니다.
4. 올해부터 유치원비 1% 이상 못 올려
올해 3월부터 유치원비를 전년 대비 1% 이상 올릴 수 없게 됩니다.
교육부는 이 같은 내용의 유치원비 인상률 상한제를 올해 신학기부터 적용하기로 하고 전국 유치원에 전달했다고 밝혔습니다.
지금까지는 원장이 유치원 실정에 맞게 유치원비를 정하게 돼있어, 일부 사립유치원의 무분별한 원비 인상에 대한 논란이 이어졌습니다.
앞으로 상한선을 위반한 유치원에는 보조금 전액 환수와 영아 모집 정지 조치가 내려집니다.
5. 서울·경기 전역, 6년만에 한파 경보
6년만에 서울과 경기도 전역에 한파 경보가 내려진 가운데 동파 사고가 잇따라 발생했습니다.
서울시 소방재난본부는 수도관이나 계량기 동파, 고드름 제거, 현관문 동결 등 한파 관련 민원이 속출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상수도사업본부는 외출하거나 밤에 수돗물을 사용하지 않을 때, 욕조나 세면대 수도꼭지를 조금 틀어 수돗물을 흘려 보내라고 당부했습니다.
또 계량기함을 감싸는 등 보온조치가 필요하다고 설명했습니다.
6. 서울시, 설 선물 과대포장 단속 나서
서울시는 25일부터 2주동안 백화점과 대형할인점 등에서 판매하는 명절 선물 과대포장을 단속합니다.
특히 농산물류나 주류, 과자류, 잡화류에 대해 집중 단속에 나섭니다.
제품을 이중, 삼중으로 포장하거나 포장재로 10~35%를 채우는 등 과대포장이 단속 대상입니다.
서울시는 지난해 설 기간 27건을 적발해 과태료 2천7백만원을 부과한 바 있습니다.
클로징) 건강한 한 주 보내시기 바랍니다. 뉴스를 마칩니다. 시청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1. 박 대통령, 5자 회담 시도 거듭 밝혀
박근혜 대통령은 북핵 해결을 위한 5자 회담을 시도해야 한다는 뜻을 거듭 밝혔습니다.
박 대통령의 북한을 뺀 5자 회담 발언에 대해 중국 외교부가 6자 회담을 재개해야 한다는 입장을 내놓으며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습니다.
하지만 미국이 지지 의사를 밝히면서, 북핵 6자 회담 틀 내에서 5자가 대북 압박을 강화하자는 입장을 재확인했습니다.
청와대 관계자는 “북한이 4차 핵실험을 감행해 비핵화 의사가 없음을 보여준 바, 의미있는 6자 회담 개최를 기대하기 어려운 상황”이라고 설명했습니다.
2. 조경태-박영선 의원, 엇갈린 행보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한 조경태 의원이 새누리당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해 입당 원서를 제출했습니다.
조 의원은 국가의 안위와 국민의 이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당 공천룰에 따라 경선을 치르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안철수 신당의 영입 제안을 받아온 더불어민주당 박영선 의원은 당 잔류를 선언했습니다.
박 의원은 국민적 갈망이 담긴 경제민주화의 길과 실천가능성이 더불어민주당에 찾아왔다며 잔류 배경을 설명했습니다.
3. 국산 화장품 수출 해마다 급증!
국산 화장품 수출이 해마다 급증하면서 우리나라 수출의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자리 매김 하고 있습니다.
한국무역협회에 따르면 지난해 국산 화장품 수출액은 27억5천3백만 달러로 전년보다 53.6% 증가했고, 5년 전보다는 4배 가까이 늘어났습니다.
특히 한류 열풍의 영향으로 전체 수출 중 40%가 중국으로의 수출이었습니다.
수출 증가로 지난해 수입은 13억6천100만달러를 기록했습니다.
4. 올해부터 유치원비 1% 이상 못 올려
올해 3월부터 유치원비를 전년 대비 1% 이상 올릴 수 없게 됩니다.
교육부는 이 같은 내용의 유치원비 인상률 상한제를 올해 신학기부터 적용하기로 하고 전국 유치원에 전달했다고 밝혔습니다.
지금까지는 원장이 유치원 실정에 맞게 유치원비를 정하게 돼있어, 일부 사립유치원의 무분별한 원비 인상에 대한 논란이 이어졌습니다.
앞으로 상한선을 위반한 유치원에는 보조금 전액 환수와 영아 모집 정지 조치가 내려집니다.
5. 서울·경기 전역, 6년만에 한파 경보
6년만에 서울과 경기도 전역에 한파 경보가 내려진 가운데 동파 사고가 잇따라 발생했습니다.
서울시 소방재난본부는 수도관이나 계량기 동파, 고드름 제거, 현관문 동결 등 한파 관련 민원이 속출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상수도사업본부는 외출하거나 밤에 수돗물을 사용하지 않을 때, 욕조나 세면대 수도꼭지를 조금 틀어 수돗물을 흘려 보내라고 당부했습니다.
또 계량기함을 감싸는 등 보온조치가 필요하다고 설명했습니다.
6. 서울시, 설 선물 과대포장 단속 나서
서울시는 25일부터 2주동안 백화점과 대형할인점 등에서 판매하는 명절 선물 과대포장을 단속합니다.
특히 농산물류나 주류, 과자류, 잡화류에 대해 집중 단속에 나섭니다.
제품을 이중, 삼중으로 포장하거나 포장재로 10~35%를 채우는 등 과대포장이 단속 대상입니다.
서울시는 지난해 설 기간 27건을 적발해 과태료 2천7백만원을 부과한 바 있습니다.
클로징) 건강한 한 주 보내시기 바랍니다. 뉴스를 마칩니다. 시청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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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4(목) 2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