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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영건설 "시민안전,환경 난몰라~수준"

2018-09-19(수) 10:53
[sdatv신동아방송]9월18일 동대문 장안동 엽립단지 주택재건축공사 현장 이다.

태영건설에서 시공하고, (주)종현엔지니어링건축사사무소 설계하고, 주)해안종합건축사사무소 감리사를 맛고있다. 발주처는 장안동 엽립단지 주택재건축정비사업조합 이고 공사규모는 지하2층~지상10층~18층 8개동,469세대 이다.

태영건설은 이날 환경보전법을 무시한채 공사를 진행하고 있다.

게이트에 비산먼지 저감시설을 갖추지않고 레미콘차량이 통과하고 공사 진출 입구에 환경전담요원도 없고 경비원은 모범택시 기사복장을 한 분들이 무전기를 들고 레미콘차량만 통제를 하고있다. 건설사 직원들은 어디에 있는지 안전,환경,관을 무시한 처사가 아닌가 본다.아니면 관할 구청에서 봐주는 것인지 의문이 간다.

또한 현장에 차량이 진출입시에는 현장에 세륜시설을 갓추어야하는데 세륜시설은 어느 곳도없고,세륜시설이 없을때는 차선으로 고압살수기를 설치운영을 해야하는데 누구하나 고압살수를 하지않고 있다.

현장내에는 각종 폐기물은 분리를 하지않고 곳곳에 방치되어 있고, 현장 바닥에는 레미콘 타설후 시멘트 잔재물이 그대로 노출되어 있고, 현장내 노무자는 안전모도 착용하지않고 작업을하고 공사도중에 관리감독자는 보이지도 않는다.
시멘트잔재물

오른쪽 폐기물

그리고 곳곳에 방음벽을 철거해 건설사의 작업에 용이하게 방음벽을 허물어 타설작업을하고 노면에는 비산먼지 저감시설을 하지않고 건설사 마음대로 작업을 하고있다.

동네주민이 왕네하는 골목길에는 안전통로 없이 현장과현장 사이에 동네주민들은 위협을 무렵써고 통행을 하고, 다른곳에는 도로와 보행자로 구분되어 있는데도 시민의 안전통로를 만들지않고 보행자(보도)에는 공사인부들의 차량으로 눈가림으로 해놓고 안전에는 관심없는 건설사에서 누가 관리감독을 해야하는지.의문 투성이다.
보행자로 미설치 안전위협

보행자로 안전통로 미설치 현 주차장

현장내 레미콘타설시 노면에 기본설치도 하지않은체 노면에 시멘트가 바닥에 그대로 노출돠어 있고 이는 환경오염 주 원인이다.

현장에 침전시스템을 갓추지 않고 하수구로 무단방출을 하고 있다,

본기자가 본것은?............뭐라고 표현이.......? 이는,.....
태영건설사에는 안전,환경 그자체를 관심없고 환경,안전은 찾아볼수 없다. 건설사는 위 내용을보고 반성해야 할것이다.
신동아방송 이신동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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