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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시멘트 단양 "환경심각"

2018-10-15(월) 07:45
[sdatv신동아방송]이신동기자=충청북도 단양군 매포읍 매포길 245 위치하고 있는 한일시멘트 와 골재채취장을 운영하고 있는 단양 한일시멘트공장 이다.

단양 한일시멘트 공장은 1961년 출범하여 810만 톤의 시멘트 생산능력을 갖춘 우리나라 대표 시멘트 회사이다.

지난 10월 9일 화요일 여기는 단양 한일시멘트 골재 채취장 입구 이다. 단양 한일시멘트는 대기환경보전법을 무시한채 골재를 채취한 덤프 트럭이 일일 70대 이상이 입출을 하고있다.[대기환경보전법 제43조제1항 전단,동법 시행규칙 제57조 위반]

골재 채취장 아래는 계곡이 있고, 그 아래로 3키로 정도 내려가면 매포천 생태공원이 있다. 이날 환경단체의 제보를 받아 골재 채취장 입구 부터 환경을 준수하지 않고,양쪽 도로변에는 석분가루와 침전을 시키지 않은 석분가루 탁수(물)가 계곡으로 흘러 들어가고 있고, 계곡아래는 석분가루가 오렌기간동안 흘러 석분가루(돌가루) 탑이보이고,아래로 내려가면 골자기 약100미터가량은 계곡전체가 석분가루다.

석분가루가 부유 고형물이 중력,생물,응집제등의 작용에 의해 침전 및 퇴적하여 진흙 모양으로 되어 계곡에 흘러 흘러 ~~~퇴적되어 있다.

그리고 골재채취장으로 올라가면 왼쪽 수로관(콘크리트로만든관)에는 30~50미터 가량 석분가루가 퇴적되어 약20~30센티가량 싸여있고,중력,생물,응집제 등의 작용에 의해 이곳도 침전및 퇴적하여 진흙으로 되어있다.

도로옆 도랑주변에는 석분가루(돌가루) 슬러지가 여러곳에 방치되어있고,도로옆 수로관옆 퇴적된 진흙 덩어리가 곳곳에 있다. 그리고 도로 오른쪽에는 본기자가 퇴적된 진흙을 손으로 들처보니까 퇴적층이 약5~7센티 가량 싸여있고,세륜장 주변은 이루어 말할수없다.도대체 환경은 어디에 준하는지.한일시멘트 환경관리자는 있는지,세륜장 슬러지 보관함은 없고,슬러지(석분가루)는 여러곳에 방치되어 있다.

세륜장에서 다시 아래로 보면 도로는 파손되어 있고,세륜장에서 흘러나온 탁수들은 계곡으로 흘러 들어가고, 도로 가장 자리에 콘크리트와철물구조로 만들어진 곳에는 갈때 및 잡초가 무성하고 침전을 할수없는 심각한 상태다.과연 매포 생태하천에는 미생물들이 살아있을까.~~?

위...내용, 수질 및 수생태계관한법률 위반으로 보아진다.

그리고 2018년 7월 20일까지 환경오염행위 특별합동점검 까지 했는 관에서는 무엇을 점검을 했는지.....?????

이곳 주민들은 고통을 하소연하고 있다. 환경부,유역청,충청북도,제천시,단양군 관할관청 각성 해야 할것이다.
신동아방송 이신동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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